아시아교회정책연구소, 출범 기념 제1회 정기 컨퍼런스 연다

아시아 교회들의 거룩과 부흥을 위하여 9월16일, 서대문교회에서 설교자, 총신대 박성규 총장 발표자, 안인섭 교수, 이풍인 교수, 배춘섭 교수, 주종훈 교수, 김민석 교수

2023-08-21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아시아교회정책연구소

「아시아 교회들의 거룩과 부흥을 위하여」를 기치로 출밤한 아시아교회정책연구소(Asia Church Policy Institute, 대표 장봉생 목사)가 9월16일 서대문교회에서 제1회 정기 컨퍼런스를 연다.

"아시아 교회를 위한 정책, 개혁신학이 답하다"를 주제로 열리게 되는 제1회 정기 컨퍼런스에는 총신대 총장 박성규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며 '개혁신학적 관점'(발표, 총신대 신대원 안인섭 교수, 논평 총신대 신대원 강대훈 교수), '목회현장의 관점'(발표, 총신대 신대원 이풍인 교수(개포동교회), 논평 혜성교회 정명호 목사), '선교적 관점'(발표, 총신대 신대원 배춘섭 교수, 논평 총신대 신대원 박진호 교수), '실천신학적 관점'(발표, 총신대 신대원 주종훈 교수, 논평 총신대 신대원 김대혁 교수), '공적 영역의 관점'(발표, 한국공공신학연구소 김민석 교수, 논평 미국 칼빈신학대학원 김은득 박사)에서 발표와 논평이 진행되게 된다. 

 

아시아교회정책연구소

앞서 대표 장봉생 목사는 출범 당시 당시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시아교회정책연구소는 교단 기관이 아니라 서대문교회 부설이라 인적 자원, 재정, 시설 등 모든 것이 부족하다. 관심과 비전이 있는 분들의 동참을 바란다"면서 "아시아 교회는 역사도 짧고 열악하다. 우리나라보다 열악한 나라가 많다. 선교사들이 많이 수고하고 있지만 정책적으로 도울 필요가 있다. 내 마음에 이런 짐이 있다. 특히 아시아 각나라들도 교회가 자립하게 되면서 어떻게 자력으로 자국교회를 키워 나가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야 할 것인지 방향 설정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런데 마땅한 정책들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첫째, 어떻게 거룩한 공교회로서 교회다움을 유지할 것인가? 둘째, 선교적 측면에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에 맞춰 각 나라들의 교단과 주요 기독교 기관이나 단체와 정책을 플랫폼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상에서 공유했으면 한다. 그래서 오프라인에서는 정기 연구 간행물 제작 및 배부, 정기 포럼 개최 등을 하고, 온라인 상에서는 토론하고 공유했으면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었다.  

그리고 "한국교회를 포함한 아시아 교회들의 정책을 연구하고 그 연구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정기사업으로 분기별로 정기 연구 간행물 제작 및 배부, 월 1회 정기 포럼 개최"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열리게 되는 제1회 정기 컨퍼런스는 "정치 총회보다는 정책 총회"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으며, 이 목표점을 지향하는 장봉생 목사의 첫 걸음이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회원 가입 및 문의 : 아시아교회정책연구소 ☏ 02-360-8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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