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대교회, 「교회 설립 120주년 감사 직분자 은퇴 및 임직식」 가져

장로 장립 7명 등, 59명 임직ㆍ은퇴 영광대교회 김용대 목사, "오늘 임직받은 이들을 통해 새 시대를 열어가길 바란다." 총회장 장봉생 목사, "제대로 해서 주님 앞에서 ‘잘하였다' 칭찬받기를 바란다."

2025-11-29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영광대교회,「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영광대교회(전라노회, 김용대 목사)가 11월29일(토) 오후 2시에 장로 장립 7명, 집사 안수 10명, 권사 취임 19명, 명예권사 추대 23명 등 59명을 임직ㆍ은퇴하는 「교회 설립 120주년 감사 직분자 은퇴 및 임직식」을 드렸다.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직분자 은퇴 및 임직식」을 앞두고 김용대 목사는 “유진벨 선교사에 의해 설립되어 올해 120주년을 맞이한 영광대교회가 영광과 한국을 넘어 세계 선교를 아우르는 교회로 성장했다. 그동안 수많은 주의 종과 직분자들을 통해 영광대교회가 세워져 왔는데 이에 멈추지 않고 오늘 임직받은 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사랑과 소망을 이어가고 새 시대를 열어가길 바란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거룩한 터전 위에 생명을 살리는 지역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1부 예배는 담임 김용대 목사의 인도 가운데 묵도, 찬송, 성경봉독, 영광대교회 시온찬양대의 찬양 후 총회장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가 본문 딤전 3:15을 통해 ‘하나님의 집에서’란 제목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다. 또한 영광대교회는 120년된 영광된 가문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아들을 보내셔서 죽게 하셨고 우리를 택하시고 은혜 갚을 기회를 주셨다. 직분주심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감당할 힘을 주신다직분자는 하나님께 인정받고 교회에 인정받고 교인들에게 인정받은 자들이다. 아무렇게나 하지말고 제대로 해서 주님 앞에서 ‘잘하였다' 칭찬받기를 바란다”라고 말씀을 전했고 증경 총회장 김정중 원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원로 장로 추대 및 은퇴식은 당회장 김용대 목사의 사회 가운데 원로 장로 추대, 장로 은퇴, 집사 은퇴, 권사 은퇴, 원로 장로 추대 및 은퇴 기도, 공포, 기념패 증정, 인사로 마쳤다.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3부 임직식은 당회장 김용대 목사의 사회 가운데 장로 장립, 집사 안수, 권사 취임, 명예 권사 추대, 서약(임직자에게, 교우에게), 장로 안수 기도, 악수례, 집사 안수 기도, 악수례, 권사 취임 및 명예 권사 추대 기도, 권면(임직자에게, 교우에게), 공포, 임직패 증정으로 마쳤다.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4부 축하는 담임 김용대 목사의 사회 가운데 김정중 원로목사가 “예수님을 본받아 잘 섬겨 복받는 직분자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 후, 정판술 목사(건강한교회)의 축사, 임직자 대표 이민수 장로의 인사, 송기태 장로의 광고, 임직자 및 은퇴자들의 찬양, 고영복 목사(홍농 사랑의교회)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한편 영광대교회는 1905년 유진벨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이래, 지역 복음화와 교회의 본질 회복을 중심으로 목회와 사역을 이어온 교회로, 1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 번의 분쟁도 없이 건강한 공동체성을 유지해 왔다. 그리고 원로목사와 담임목사의 바람직한 섬김과 겸손의 리더십을 통해 더욱 안정되고 모범적인목양의 본을 보여 왔다.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
영광대교회,「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