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2025 한국교회의 밤’ 가져
환영사,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많은 단체들이 함께 할 것이라 믿고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축사, 전국17개광역시도 공동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등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2월 16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한국교회의 밤」 행사를 가졌다.
1부 예배는 공동회장 강기원 목사의 사회 가운데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의 환영사, 공동회장 박승주 목사의 대표기도, 군포제일교회 시온중창단의 특별찬양 후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본문 눅 5: 8을 통해 ‘일개 나부랭이-주여 나를 떠나소서’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계속해 공동회장들의 특별기도 후 증경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한기총은 60여 회원교단, 그리고 21 회원단체, 2만4천여개 교회가 한기총 설립 정신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앞으로도 한기총의 비전과 미래에 동참하기 위해 더 많은 단체들이 함께 할 것이라 믿고 회원 여러분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부 축하메시지는 공동회장 박종만 목사의 사회 가운데 내빈 소개, 2025년 한기총 활동 영상 시청,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공동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등 각계 인사의 축사, 장학금 전달, 증경 대표회장, 공동회장들의 격려사로 마쳤다.
3부 시상식은 선교인상에 방글라데시 오삼열 선교사가 수상하는 등 시상, 비서실장 이의현 목사의 광고, 공동회장 이용운 목사의 만찬기도, 케익커팅, 기념사진으로 마쳤다.
4부는 만찬과 감사는 명예회장 윤항기 목사의 축하공연, 마에스트오 박두섭 가족의 연주 가운데 만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