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원로ㆍ은퇴장로회, 한국농어촌선교회에 장학금 전달

한국농어촌선교회 월례회에 전국원로ㆍ은퇴장로회  회장 최덕규 장로 외 회원 30여명 참석 35년된 목민학사에 장학금 전달

2026-01-29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전국원로ㆍ은퇴장로회,

제34회기 전국원로ㆍ은퇴장로회연합회(회장 최덕규 장로)가 지난 1월22일(목) 오전 11시 청량교회에서 열린 한국농어촌선교회(회장 김영복 목사) 월례회에 참석해 장학금 1,000,000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이 열린 월례회에는 회장 최덕규 장로 외에 증경회장, 농어촌특별위원장, 실무임원들과 회원 30여명 참석했다. 청량교회는 설립72년 되었으며 제70회 총회장 고 박명수 목사님께서 시무하셨던 역사깊은 교회이다.

 

전국원로ㆍ은퇴장로회,

이날 1부 예배는 한국농어촌선교회 회장 김영복 목사의 인도 가운데 고문 백일 장로(흰돌교회)의 기도 후 부회장 박진수 목사가 본문 갈 6: 9을 통해 '낙심과 포기를 뛰어 넘어'란 제목으로 말씀 전하고 부회계 강석영 장로의 헌금 기도와 헌금, 증경회장 송준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전국원로ㆍ은퇴장로회,

징힉금 전달식이 진행된 2부 회무처리는 한국농어촌선교회 회장 김영복 목사의 사회 가운데 개회기도, 회원점명, 전회의록 낭독, 농어촌선교회 맟 재단법인 목민 회게보고, 신안건 처리, 목민학사보고(학사장 송준인 목사) 후 전국원로ㆍ은퇴장로회장 최덕규 장로가 (재) 목민 박영신 이사장에게 장학금 1,000,000원을 전달했다.

계속해 박영신 이사장의 인사, 박진수 담임목사의 교회 소개 및 인사, 광고, 신임회원 소개, 마침기도로 마쳤다. 

3부에서는 한국농어촌선교회 회장 김영복 목사의 사회 가운데 증경회장 김오용 목사의 기도로 신년하례회가 진행됐다.

한편 올해로 35주년을 맞은 목민학사는 지방에서 목회를 하던 설립자 고 박명수 목사(청량교회)가 자녀들을 서울로 유학 보내며 힘들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워졌다. 이 학사는 고 박 목사의 사재로 설립돼 여러 교회의 목회자 및 장로의 후원, 자녀들의 기부금 등으로 운영하며 농어촌교회 목회자 자녀들만 선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