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장봉생 목사, 직전 총회 부서기 서만종 목사 모친상 조문하고 위로
총회장 장봉생 목사, 조문 후 광주단비교회 교인들을 위해 가도하고 위로 직전 총회 부서기 서만종 목사, "징봉생 총회장에 감사의 뜻 전해"
2026-02-02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2일 오후 1시30분에 광주 그린장례문화원을 찾아 모친상 을 당한 직전 총회 부서기 서만종 목사의 모친상에 조문하고 위로했다.
이 자리에는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 총회 회록서기 안창현 목사, 전국호남협의회 명예회장 이형만 목사, 전국호남협의회 사무총창 전광수 목사, 노경수 목사, 진두석 목사 등이 함께 했다. 조문 후에는 위로예배차 함께 모여 있는 광주 단비교회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위로했다. 직전 총회 부서기 서만종 목사는 바쁜 가운데서도 모친상 조문을 한 장봉생 총회장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전국장로회 명예회장 오광춘 장로,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정종식 장로 등 다수의 장로들도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