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원로ㆍ은퇴장로회, 신년하례예배 및 월례회 가져
신년인사, 회장 최덕규 장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형통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란다." 설교, 대한교회 윤영민 목사, '내일 걱정 말고 오늘은 만나로'
전국원로ㆍ은퇴장로회연합회(회장 최덕규 장로)가 2월 2일 오전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34회기 신년하례예배 및 월례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회장 최덕규 장로의 인도 가운데 명예회장 권영근 장로의 기도, 서기 김정환 장로의 성경봉독, 정공일 장로의 특송 후 대한교회 윤영민 목사가 본문 출 16: 1-5을 통해 '내일 걱정 말고 오늘은 만나로'란 제목으로 "2026년 새해가 축복의 한 해가 되려면 축복의 걸림돌이 되는 원망을 그치고 믿음을 가지고 나가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했고, 회계 임선규 장로의 헌금 기도와 헌금, 총무 황규태 장로의 광고 후 대한교회 윤영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회의 및 월례회는 회장 최덕규 장로의 사회 가운데 차기회장 박시효 장로의 기도 후 회장 최덕규 장로가 "2026년 한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장로가 되시고 또한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형통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계속해 성원보고, 개회선언, 사업보고, 안건토의(①임원회ㆍ월례회 및 제34회기 조직 ②3.1절 기념예배 ③회원부부수련회(5월25일-26일) ④기타안건)를 하고 마쳤다.
3부 새해인사 및 단배식은 회장 최덕규 장로의 사회 가운데 새해인사, 단배식, 필리핀 예수중심교회(특수선교위원장 위완복 장로), 인도 코인신학교(선교위원장 김정원 장로)에 후웜금 전달, 증경회장 이상률 장로의 격려사, 증경회장 박성복 장로의 축사, 증경회장 정상권 장로의 폐회 및 식사기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