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ㆍ서북지역장로회, 달터마을에서 「사랑의연탄 나누기」 가져
20여명 함께 가욷데 개포동 달터마을에서 땀흘리며 연탄 1천여개 직접 배달 회장 이희근 장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2026-02-06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서울ㆍ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가 2월 6일 오전10시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달터마을에서 제56회기 대외협력위원회(위원장 김대영 장로)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뜻깊은 섬김의 행사인 「사랑의연탄 나누기」를 갖고 1000장의 연탄 배달고 함께 사랑이 담긴 성금도 전달했다.
]아침에 남서울중앙교회(원로 피종진 목사, 담임 여찬근 목사)에 모인 회원들은 교회버스로 달터마을에 도착했다. 달터마을에 가려면 구룡역 5번 출구로 나와 좁은 산길을 따라 200여m 더 들어 가야 한다. 20여명의 회원들은 회장 이희근 장로를 중심으로 사랑의 팀워크를 이뤄 가면서 추운 날씨지만 추위도 잊고 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사랑과 복음을 전했다.
앞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회장 이희근 장로는 “날씨가 추운 가운데도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에 함께 장로님들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했고, 강대호 장로가 「사랑의연탄 나누기」를 위해 기도했다.
이어 약 1시30분 동안 추위도 잊고 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사랑과 복음의 마음으로 진행된 「사랑의연탄 나누기」는 수석부회장 박정수 장로의 기도로 마치고 이후 남서울중앙교회로 이동해 회장 이희근 장로의 기도 후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떡국)을 나누며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