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장봉생 목사, 대구수성노회 성덕교회 찾아 말씀 전하고 격려
총회장 장봉생 목사 '함께 지어져 가다', 말씀전해 격려사, 지역교회섬김위원장 김한성 목사 축사, 교회종합지원센터 위원장 정신길 목사 축도, 대구수성노회장 김종균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장봉생 목사와 지역교회섬김위원회 위원장 김한성 목사, 교회종합지원센터 위원장 정신길 목사, 서대문교회 교인들이 2월11일 (수) 저녁 7시15분 성덕교회(담임 이상렬 목사)를 찾아 대구수성노회 노회장과 임원들, 성덕교회 교인들과 함께 수요예배를 드리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이상렬 목사(성덕교회 담임)의 인도 가운데 묵도, 찬송, 대구수성노회 서기 장해성 목사(만촌교회)의 기도, 지역교회섬김위원회 서기 김일기 목사(은혜성산교회)의 성경봉독, 서대문교회 교인들의 특송 후 총회장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가 본문 엡 2:20을 통해 '함께 지어져 가다'란 제목으로 "모든 존재는 존재케 하신 분의 목적이 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것에도 목적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 만들어 가시고 지어져 간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점점 변화되어져 가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계속해 찬송, 인도자의 광고, 대구수성노회장 김종균 목사(대구동성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인사 및 단체촬영은 이상렬 목사의 사회 가운데 먼저 이 목사가 "총회장님들을 지근 거리에서 처음 뵙는다. 장봉생 총회장님의 방문에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고, 이어 지역교회섬김위원회 위원장 김한성 목사가 격려사와 함께 격려금을 전달했고, 교회종합지원센터 위원장 정신길 목사도 축사를 하고 교회가 필요로 하는 물품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성덕교회 이상렬 목사와 사모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교회종합지원센터 회계 배원식 장로의 마침기도로 마쳤다. 예배 후에는 성덕교회서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