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총회장 장봉생 목사 모친상

빈소없고, 조화도 사절 발인예배 25일 오전 9시 장지는 광주 충현동산

2026-02-23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총회장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의 모친 고 이상운 권사가 23일 아침 향년 90세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금일 오전에 시신이 부산에서 신촌 세브란스장례식장으로 운구되어 안치됐으며, 장례는 빈소없이 치러지고, 조화는 사양하기로 했다. 장례 일정은 별도로 없으며 발인예배만 25일(수요일) 오전 9시에 신촌 세브란스장례식장 영결식장에 진행된다. 장지는 경기도 광주 충현 동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