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 「제8차 총신ㆍ칼신ㆍ대신ㆍ광신 교회개척비전세미나」 열어
설교, 증경본부장 배재군 목사 ‘꿈을 이루는 사람들’, 말씀전해 제1강 최윤석 목사 '교회 개척 어떻게 할 것인가'? 제2강 윤영민 목사 '개척 교회를 위한 쉽고 강한 설교 이렇게 하라.' 제3강 양현표 교수 '교회개척자가 되기 위한 준비'
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 : 전승덕 목사)가 2월23일 오전 10시30분 천호동 동원교회(배진호 목사)에서 「제8차 총신ㆍ칼신ㆍ대신ㆍ광신 교회개척비전세미나」를 열었다.
개회예배는 사무총장 임은진 목사의 인도 가운데 회계 조형국 장로의 기도, 서기 전광수 목사의 성경봉독 후 증경본부장 배재군 목사가 본문 고전 9:24-27을 통해 ‘꿈을 이루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사무총장 양호영 장로의 광고, 부본부장 하재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1강에서는 부본부장 강문구 목사의 사회와 부본부장 박영수 장로의 기도 후 최윤석 목사(천안아산주님의교회, GMS 회록서기)가 '교회 개척 어떻게 할 것인가'?란 제목으로 "2002년 9월 천안 4층 상가에서 교회 개척을 했다. 4층까지 오게 하려면 오게 할 수있는 분명한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면서 "1.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회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2. 교회를 개척하는 분명한 이유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 3.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4. 전도와 제자화 사역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5. 성경적인 건강한 리더쉽이 있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2강에서는 부본부장 김영구 장로의 사회와 총무 이창원 장로의 기도 후 윤영민 목사(대한교회, 총회군선교회 대표회장)가 '개척 교회를 위한 쉽고 강한 설교 이렇게 하라.'란 제목으로 "전기나 인터넷이 끊기면 그래도 살수 있지만 물이 끊기면 아예 아무 것도 할 수없다. 그러면 교회의 물은 무엇일까? 바로 말씀이다."라면서 교회 개척에서 설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강에서는 회록서기 임은진 목사의 사회 가운데 양현표 교수(총신신대원 교수, 살천신학)가 '교회개척자가 되기 위한 준비'란 제목을 통해 "목회가 어렵고 교회 개척이 어렵다고 하지만 그러나 지금이 바로 기회이다."라고 강조했다.
4강은 강사 배만석 목사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결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