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대책위, 호남지역 ‘이슬람대책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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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대책위, 호남지역 ‘이슬람대책세미나’ 열어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3.1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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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광교회에서
개회예배 설교, 김용대 목사
강의, 고광석 교수 ,
김성욱 교수, 이정순 전교수
폐회예배 설교, 민찬기 목사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총회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 최광영목사)가 주관하는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한편으로 경계하고 한편으로 사랑하라를 주제로 318일 광주광역시 광주서광교회(담임 : 고광석 목사, 동광주노회)에서 열렸다.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이슬람대책위,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김용대 목사 설교 모습
이슬람대책위,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김용대 목사 설교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위원장 최광영 목사 모습
이슬람대책위,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위원장 최광영 목사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서기 주진만 목사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서기 주진만 목사 모습
이슬람대책위,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회계 김종구 장로 기도 모습
이슬람대책위,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회계 김종구 장로 기도 모습

오전1030분에 위원장 최광영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사도신경 고백과 회계 김종구 장로의 기도 후 김용대 목사(영광대교회 시무)가 딤 1:1-4을 본문으로 진리를 지키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오늘날에 있어 교회를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적그리스도는 둘인데, 곧 이슬람과 로마 교황청이다. 특히 이슬람의 번식력은 매우 위협적이다. 우리 교단이 가장 가치있게 지켜야 할 일은 주님 다시 오실 그날 까지 진리를 지키는 일이다. 진리를 지키는 일에 생명을 걸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고, 위원장 최광영 목사의 인사, 서기 주진만 목사의 광고, 김용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총신대 고광석 교수 강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총신대 고광석 교수 강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총신대 김성욱 교수 강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총신대 김성욱 교수 강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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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전 백석대 이정순 교수 강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전 백석대 이정순 교수 강의 모습

이어 진행된 1개혁주의 입장에서 본 이슬람에 대한 교회의 과제에서 총신대 김성욱 교수는 이슬람에 대한 개혁주의 입장에서 선교신학의 정립은 시기적으로 매우 필요하며 John Calvin의 개혁신학과 제네바 목회를 중심으로 펼쳐진 선교사역은 개혁주의 선교사역의 모델이며, 지금 한국으로 유입되어 증가되는 이슬람 인구에 대해 어느 때보다도 전략적, 선교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2기독교와 이슬람의 신관에서 총신대 고광석 교수는 이슬람은 단순한 종교단체가 아니라 구약의 이스라엘 공동체와 비슷한 종교와 정치를 합한 신정정치 체제이다. 아라비아 부족들에게 360여개의 신들이 있었는데 그 중 최고의 신이 당시 메카 지역을 장악했던 꾸라이쉬 부족이 섬겼던 달의 신인 알라(Allah)”였고, “이슬람 학자들이나 우호적인 학자들이 기독교의 하나님(야훼)과 이슬람의 하나님(알라)이 어원적으로 히브리어와 아랍어의 명칭적 차이가 있을 뿐이지 사실은 같은 신이라 주장하기도 하지만 전혀 의미가 다르다.”, “기독교의 신론과 이슬람의 신론이 단적으로 구분되는 지점은 삼위일체로 기독교는 예수를 삼위일체의 한 분으로 고백하지만, 이슬람은 삼위일체를 부정한다.”고 밝혔다. 3이슬람 문화와 여성에서 전 백석대 이정순 교수는 20억명의 무슬림 중 절반이 여성이며 무슬림 여성들에 대한 선교를 위해서는 이슬람에 대한 교리보다는 먼저 이슬람의 문화적 측면과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대한 깊은 이해, 특히 무슬림 여성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특히 무슬림 여성들에 선교는 남녀가 구분되는 이슬람 사회의 문화적 특성상 남성 선교사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여성 선교사가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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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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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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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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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모습

서기 주진만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폐회예배는 사도신경 고백과 회계 김종구 장로의 기도 후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 시무)가 욘 1:1-6을 본문으로 사명의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위원장 최광영 목사의 폐회사와 서기 주진만 목사의 광고 후 설교자의 축도로 마쳤다.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민찬기 목사 폐회설교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민찬기 목사 폐회설교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가 열린 광주서광교회 모습
이슬람대책위원회, 호남지역 ‘2021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가 열린 광주서광교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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