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영남교직자협 정기총회, 신임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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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교직자협 정기총회, 신임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선출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4.0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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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회장 권순웅 목사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상임회장 맹일형 목사

설교, 권순웅 목사
"대의를 구하는 연합회가 되고
영남인이 되고 총회가 되어야 한다."

취임사, 이종석 목사
"최선을 다해 우리 협의회의 발전과 화합,
교단 내에서 제 위치를 찾도록 힘쓰겠다."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32회 정기총회331일 오전11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상임회장 이종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상임회장 이종득 장로의 대표기도, 서기 이종옥 목사의 성경봉독, 찬양사역자 이경미 사모의 찬양에 이어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마 6:33을 본문으로 대의와 신의란 제목으로 주님이 말씀하신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주님은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 그리스도인의 대의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자들이 모여서 이룰 또 하나의 의는 신의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자들은 신의를 가지고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 대의를 구하는 연합회가 되고 영남인이 되고 총회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대의를 구하는 그 만남에는 신의가 있어야 한다.”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계속해 회계 윤대규 장로의 헌금기도와 헌금, 증경회장 남서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명예회장 권순웅 목사,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 「정기총회」, 명예회장 권순웅 목사,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신임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신임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증경회장 남서호 목사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증경회장 남서호 목사 모습

2부 축하와 소개는 상임 총무 이현국 목사의 사회로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전승덕 목사의 축사, 서울신학교와 대신대학교에 대한 장학금 전달, 상임총무 이해중 장로의 내빈 소개로 마쳤다.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전국영남교직자협 대표회장 전승덕 목사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전국영남교직자협 대표회장 전승덕 목사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신임 상임회장 맹일형 목사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신임 상임회장 맹일형 목사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3부 회의는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의 사회로 상임 부회장 맹일형 장로의 기도, 서기 이종옥 목사의 회원호명, 대표회장의 개회선언, 회순채택, 회록서기 박철수 목사의 전회록낭독, 상임총무 이현국 목사의 총무사업보고, 서기 이종옥 목사의 서기보고, 감사 염천권 목사의 감사보고, 회계 윤대규 장로의 회계보고에 이어 회칙을 개정하고 신임 대표회장에 이종석 목사, 신임 상임회장 맹일형 목사를 선출하는 등 임원을 개선하고 신구임원을 교체했다. 신임 대표회장에 선출된 이종석 목사는 전임 회장과 전임 상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후 취임사를 통해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우리 협의회의 발전과 화합, 교단 내에서 제 위치를 찾도록 힘쓰겠다. 우리가 고향을 떠나 재경에 정착하여 살아 가지만 힘을 합해 더 아름다운 교제와 친교의 장을 만들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상부상조하면서 멋있는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취임 인사를 하고 남은 잔무는 신임원들에 맡기기로 하고 폐회했다.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제32회 정기총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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