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장로회
김제노회, 이리노회 등 조문
4일에는 장봉생 총회장,
재경호남장로회 외 여러 곳에서 조문 예정
김제노회, 이리노회 등 조문
4일에는 장봉생 총회장,
재경호남장로회 외 여러 곳에서 조문 예정
많은 목사와 장로들이 2월 2일 부친상을 당한 직전 장로 부총회장 김형곤 장로(김제노회, 대창교회)의 부친상 장례식장인 새만금 장례식장(김제)을 찾아 조문하고 위로했다.
2월 3일 오후에는 호남지역장로회 회장 조형국 장로 외 임원들과 회원들이, 저녁에는 호남지역장로회 전북권 회원들이 조문해 위로했고, 대창교회에서는 위로예배를 드렸다. 특히 김제노회에서는 노회장 백영현 목사, 하재삼 목사, 양병국 목사 등 목사들과 임성철 장로, 하태묵 장로들이, 이리노회에서는 정삼영 장로, 김준기 장로 등 장로들이 대거 자리를 지켰다. 또한 수도권에서는 성남제일교회 이이복 장로, 서대문교회 한병지 장로, 서북장로회 회원들이 조문했다.
한편 2월 5일 발인하는 직전 장로 부총회장 김형곤 장로 부친상에는 2월 4일에 장봉생 총회장과 재경호남장로회(회장 정채혁 장로) 외 그외 여러 곳에서 조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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