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성도들을 잘 섬겨
양무리의 본이 되시기를 바란다."
총회장 장봉생 목사,
'내 안에 거하라', 말씀전해
신년기도회 가져
조직, 사업, 예산, 기타 안건처리
「여성 강도권 반대」 공론화 하기로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 이해중 장로)가 1월 13일 오전11시에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 시무)에서 「전국장로회 제55회기 실행위원회 및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회장 이해중 장로의 인도 가운데 묵도, 신앙고백, 찬송, 증경회장회 회장 라도재 장로의 기도, 서기 이광재 장로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가 본문 요 15: 1-5을 통해 '내 안에 거하라'란 제목으로 "포도나무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열매로 입증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바울 신학의 핵심이다. 우리의 본질은 제발 잘난척 하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것이다"라고 말씀을 전했고, 찬송, 총회장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신년기도회는 회장 이해중 장로의 사회 가운데 통성기도 후 1)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증경회장 백영우 장로), 2)총회와 165개 노회와 전국교회를 위하여(서울. 서북지역장로회 회장 이희근 장로), 3)전국장로회 발전과 사역을 위하여(대구. 경북지역장로회 회장 오종대 장로), 4)다음세대와 총신대와 총회세계선교회를 위하여(부ㆍ울ㆍ경지역장로회 회장 양재욱 장로), 5)임역원세미나와 하기부부수련회를 위하여(중부지역장로회 회장 홍승철 장로), 6)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하여(호남지역장로회 회장 조형국 장로) 기도했다.
3부 실행위원회 회의는 회장 이해중 장로의 사회 가운데 후 수석 부회장 정종식 장로의 기도 후 회장 이해중 장로 및 실무 임원들이 인사를 했다. 회장 이해중 장로는 인사를 통해 "전국장로회의 본질은 섬기는 것이다. 교회와 성도들을 잘 섬겨 양무리의 본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계속해 상견례, 서기 이광재 장로의 회원 점명, 개회선언, 총무 권택성 장로의 사업보고 및 안건상정 후 안건토의에 들어 갔다. 안건토의에서는 (1) 11개 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자문위원, 지도위원, 역원, 중앙위원, 협동총무 선임보고 (2)사업계획 보고(p147) (3)예산보고 (4)5개 협의회 간담회의건/특별위원회 간담회 및 법무, 의료지원팀 위촉장 전달의 건 (5)임역원세미나의 건 (6)하기부부수련회의 건 (7)지역 임역원 간담회의 건 (8)기타안건을 처리하고 총무 권택성 장로의 광고, 찬송, 직전 증경회장회 회장 남상훈 장로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특히 기타 안건에서는 동서울노회장로회에서 올라온 「여성 강도권 및 강도사 반대 처리건』을 처리하기 위해 회장 자벽으로 가칭 「헌법수호위원회」를 구성해 여성 강도권 및 강도사 반대 공론화를 추진키로 가결해 111회 총회를 앞두고 노회 수의 과정에서 큰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4부 친교시간은 회장 이해중 장로의 사회 가운데 후 증경회장 권영식 장로의 중식기도, 회장 이해중 장로의 폐회선언으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