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여성강도사 반대 성명서(초안) 채택
상태바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여성강도사 반대 성명서(초안) 채택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6.02.09 23: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회장 인사 이해중 장로,
"교회를 잘 섬기고 양무리의
본이 되시기를 바란다."
부광교회 이희균 목사,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말씀전해
환영사, 부ㆍ울ㆍ경지역장로회 회장 김재윤 장로
여성강도사 반대 성명서(초안) 채택키로
여성강도사 반대 성명서(초안) 수록(하단)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가 2월 9일 오후 5시에 부산 부광교회(이희균 목사 시무)에서 「전국장로회 제55회기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원원 간담회」를 열어 총회여성사역자위원회의 여성 강도사 찬성을 위한 「헌법 개정 수의를 위한 지역 순회 설명회」에 집단 반발하며 항의와 함께 중단을 강력 촉구키로 했다.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먼저 1부 예배는 부회장 양재욱 장로의 인도 가운데 묵도, 신앙고백, 찬송, 부회장 조현우 장로의 기도, 회관설립추진위원장 박영규 장로의 성경봉독 후 부광교회 이희균 목사가 본문 롬 12: 2을 통해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란 제목으로 "첫째, 가만히 있으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을 닮아가기 때문에, 둘째, 우리의 마음은 계속 새로워져야 하기 때문에, 셋째,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스스로 찾을 수없기 때문에"에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가 팔요하다"고 말씀을 전했고, 부ㆍ울ㆍ경지역장로회 회장 김재윤 장로의 환영사, 부회장 백웅영 장로의 광고, 설교자의 축도로 마쳤다.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2부 간담회는 회장 이해중 장로의 사회 가운데 감사 박상일 장로의 기도 후 회장 이해중 장로 및 실무 임원들이 인사를 했다. 회장 이해중 장로는 인사를 통해 "부ㆍ울ㆍ경지역의 요청이 있어 전국장로회에서 처음으로 부ㆍ울ㆍ경지역 임원원 간담회를 하게 되었는데 50여명이나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전국장로회의 본질은 섬기는 것이다. 교회를 잘 섬기고 양무리의 본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계속해 임원점명, 개회선언, 전회의록 낭독, 회계보고 후 총무 권택성 장로가 안건상정을 하고 안건토의에 들어 갔다. 안건토의에서는 (1)임역원세미나 준비 보고의 건 (2)하기부부수련회 준비보고의 건 (3)호남지역 임역원 간담회 보고의 건 (4)중부지역 임역원 간담회 보고의 건 (5)여성사역자 항의서의 건 (6)기타안건을 처리하고 총무 권택성 장로의 광고, 찬송, 부회장 김진곤 장로의 폐회기도, 부회장 박상범 장로의 석식기도로 마쳤다.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특히 안건토의에서는 (5)여성사역자 항의서의 건을 논의하면서 여성사역자위원회의 여성 강도사 찬성을 위한 「헌법 개정 수의를 위한 지역 순회 설명회」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강력 항의와 함께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전국장로회는 성명서 초안을 기본으로 문구를 정리키로 하고 전국장로회 헌법수호를 위한 위한 위원 771명을 확정한 후 12일에 성명서를 공개 발표하기로 했다. 특히 12일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 시무)에서 열리는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중부지역 임역원 간담회에서는 성명서 발표와 함께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격려사)와 푸른초장교회 임종구 목사(강의)가 나서 반대 의견을 표명할 예정이다.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가 열린 부광교회 모습
전국장로회 전국임원회 및 부ㆍ울ㆍ경지역 임역원 간담회가 열린 부광교회 모습

 

 성명서(초안)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제110회 총회에서 여성강도사 헌법개정이 총체적 위헌됨과 절차법을 위반한 사실을 인식하고 묵과할 수 없서서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1. 여성사역자위원회는 자칭 헌법개정위원회로 변신하여 겸직한 것은 중대한 불법행위다. 총회는 한 부서에 이중 권한을 허락한 일이 결코 없다. 헌법질서를 극도로 혼란스럽게 만든 것을 규탄한다. 이에 대해 감사부는 철저하게 조사할 것을 요구한다. 그 결과를 기독신문에 명명백백하게 전국 교회 앞에 밝히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2. 정치부가 헌법개정안을 본회 상정한 것, 그 차체가 헌법개정 절차법을 무시한 위헌적 중대한 불법행위로 규탄한다.

3. 헌법개정조항 16개에 대해 축조 심의 및 총대원 투표로 표결하지 않은 것은 위헌됨과, 목사를 목회자로 양성한다라는 헌법 용어는 헌법 정치 신경교리에 위헌되므로 즉시 철회하기를 촉구한다.(헌법청치 제3장 제2조)

4. 특정 위원회가 총회 역사상 유래 없는 헌법개정 노회 수의를 앞둔 시점에 지역별 설명회를 하는 것은 지역 노회의 자주권 침해로 불법 간섭과 이해충돌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경고한다.

5. 전국노회는 위에 서술된 법리와 합리적, 합법적 절차법에 따라 하지 아니하고 총체적 불법과 위헌됨과 무엇보다도 성경 (딤전 2:11-18, 고전 14:34, 딛1:6,)에 위배되므로 전국 노회는 여성강도사 헌법개정 수의를 거부 또는 부결시킬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2026. 2. 9.

전국장로회연합회
헌법수호대책위원
고문단증경총회장
및자문단증경회장
실행위원총771명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총회 여성사역자위원회, 「헌법 개정 수의를 위한 충청ㆍ대전권역 설명회」열어
  • 전국호남협의회 정기총회, 신임 대표회장 조승호 목사 추대
  •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2026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감사예배와 하례회」 가져
  • 전국장로회 실행위원회, 「여성 강도권 반대」 공론화 하기로
  • 늘사랑교회, 서북협 대표회장 정영기 목사ㆍ증경부총회장 송병원 장로 원로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등 임직 감사예배 드려
  • 전국17개광역시도227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신년하례회 가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