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사, 총장 박은식 박사,
"첫째, 탁월한 영성,
둘째, 탁월한 지혜와 지식과 인격,
셋째, 탁월한 삶의 현장”
총회장 장봉생 목사,
‘에스라처럼', 말씀전해
축도, 전체이사장 나학수 목사
마침기도, 법인이사장 김용대 목사
광신대학교(총장 박은식 박사)가 「2025학년도 전기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를 2월20일 오전11시 광신대 대예배실에서 가졌다.
1부 예배는 법인이사장 김용대 목사의 인도 가운데 묵도, 찬송, 법인이사 이상덕 목사의 기도, 교수학습지원센터장 김희정 교수의 성경봉독, 신대원(M. Div.) 졸업생 김성민 원우의 찬양 후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본문 스 7:10을 통해 ‘에스라처럼'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돕기를 좋아하시지만 아무나 돕지는 않으신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는 에스라를 도우셨고, 사람의 도움도 많이 받게 하셨다. 하나님이 에스라를 도우신 중요한 이유는 에스라가 하나님의 율례를 연구하고 실천하고 가르쳤기 때문이다."라고 말씀을 전했고, 전체이사장 나학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학위ㆍ졸업장 및 상장수여는 법인이사장 김용대 목사의 사회 가운데 교학처장 정대준 교수의 졸업생 호명, 총장 박은식 박사의 학위 수여 및 졸업장 수여(대학원 및 학부), 총회장 장봉생 목사의 총회장상 수여(송유근, 신학대학원), 전체이사장 나학수 목사의 이사장상 수여(유명희, 신학대학원), 법인이사장 김용대 목사의 이사장상 수여(신은선, 신학과), 총장 박은식 박사의 총장상(박은경, 윤현식, 강민주, 박아론, 진이현, 김주완)과 봉사상, 공로상 수여, 동문회장상 수여, 노회장상 수여, 총장 박은식 박사의 훈사, 격려사, 축사, 광고, 교가 제창(찬송가 341장) 후 법인이사장 김용대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한편 총장 박은식 박사는 훈사를 통해 “교회와 사회에 훌륭한 광신인이 되자'면서 "첫째, 탁월한 영성, 둘째, 탁월한 지혜와 지식과 인격, 셋째, 탁월한 삶의 현장”을 제시했다.
이번 「2025학년도 전기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에서는 목회학 석사(M. Div.) 41명 등 총 318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