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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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가져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6.02.1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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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총회장 장봉생 목사
’사명‘, 말씀전해
훈시, 총장 박성규 목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살리는 119구조대가 되라"
축사, 총동창회장 김종원 목사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신학대학원(원장 강웅상 교수)이 2월 10일 오전11시 양지캠퍼스 총신개교100주년기념예배당에서 ‘2025학년도 제119회 목회학석사(M.Div) 및 목회신학석사(Th.M)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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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법인이사장 화종부 목사의 사회 가운데 주악, 입장, 묵도, 찬송,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신대원 둘로스찬양단의 찬양 후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본문 행 20:22-24을 통해 ’사명‘이란 제목으로 "하나님만 붙잡고 시대를 분별하고 나아가는 거룩한 목회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씀을 전했고, 법인이사 김미열 목사의 광고 후 법인이사 김기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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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부 졸업식은 교무지원처장 강대훈 교수의 사회로 학사보고 후 총장 박성규 목사와 원장 강웅산 교수가 졸업장을 수여하고 성적우수상(총회장상, 법인이사장상, 총장상(M.Div), 신학대학원장상, 총장상(S.T.M/Th.M)), 공로표창(총회장 표창, 법인이사장 표창, 총장 표창, 신학대학원장 표창, 총동창회장 표창, 기독신문 사장 표창, GMS 이사장 표창) 등 상장을 수여했다.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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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 법인이사 방성일 목사의 격려사, 총동창회장 김종원 목사의 축사, 총신대신대원 총동창회장 김종원 목사에 대한 감사패 증정 후 총장 박성규 목사가 "총신 119회는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살리는 119구조대가 되라."라고 훈사를 하고, 기념품 증정과 찬송 1장을 찬송하고 퇴장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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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총신대 신학대학원, ‘2025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모습

 

《2025학년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식 훈사》

박성규 총장

오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제119회 졸업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 제119회로 졸업하시는 자랑스러운 후배들에게 진심어린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기수가 인상적입니다. 119회, 119! 119구조대가 생각납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살리는 119구조대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늘 총신을 사랑하시고 여러모로 도와주시며 오늘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신 존경하는 장봉생 총회장님, 총신을 사랑하시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많은 도움을 주시는 존경하는 화종부 이사장님, 그 외 총회와 산하기관의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졸업생들을 위해 헌신하신 부모님과 배우자님, 섬기는 교회 담임목사님과 장로님과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에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졸업식이 있기까지 경건과 학문으로 졸업생들을 양성하여 주신 사랑하는 강웅산 신학대학원장님을 비롯한 교수님, 직원 선생님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주안에서 사랑하는 총신 119회 졸업생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어깨에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미래를 맡기셨기에 다음 몇 가지를 당부하고자 합니다.

첫째, 일생을 하나님의 종으로 사십시오. 
돈의 종도, 명예의 종도, 쾌락의 종도 아닌 하나님의 종으로 사십시오. 성경에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가장 영광스러운 칭호는 바로 ‘여호와의 종’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인이신 여호와께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기에 그분의 종으로 사는 것이 가장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다윗을 보면, 행 13:22 “…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I have found David son of Jesse a man after my own heart; he will do everything I want him to do.) 하나님 마음에 합하다는 뜻은 하나님 뒤를 따라간다는 뜻입니다. 바로 종의 삶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한번 만난 것이 아니라, 현재완료형이기에 계속 지켜보셨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 베들레헴에서의 목장에서의 삶에서도 하나님은 그를 지켜보셨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곳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신실하게 살 때 하나님께서 지켜보시고 그분의 뜻을 이룰 것입니다. 척박한 농어촌과 개척 목회와 선교지의 오지에서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지켜보십니다. 그분 앞에 종으로 살면 하나님은 그분의 고귀한 뜻을 여러분을 통해 이루실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종으로 살기 위해 성경 묵상, 기도 집중, 순종 실천하십시오.
목회의 일번지는 내 영혼, 내 자신입니다. 목회의 일번지에서 목회가 안 되면 그 어떤 목회도 열매 맺을 수 없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종으로 살기 위해 거룩에 목숨을 거십시오.
거룩이 무너지면 나 자신도 가정도 목회도 다 무너집니다. 평생 거룩을 생명처럼 지키십시오. 사모님들은 졸업생들의 휴대전화를 매일 저녁 검색하십시오. 이상한 카톡이 오지 않을 것입니다. 중세의 타락한 성직자들 때문에 성도들이 복음으로 나아가는 길이 막혔습니다. 그래서 라틴어에 경구가 있습니다. “성직자의 삶은 평신도의 복음이다”(Vita clerici est evangelium laice.)

넷째,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기 위해 설교에 목숨 거십시오.
시대의 어두움을 밝힌 사람들은 한결같이 성령께 사로잡힌 설교자였습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설교의 사역은 가장 높고, 가장 위대하고, 가장 영광스러운 소명이다.”라고 했습니다. 설교를 통하여 죄인이 구원받고, 하나님의 통치의 영광을 경험하고, 낙심한 자가 일어나고, 삶의 목표를 방황하던 방랑자가 거룩한 길을 걸어가는 순례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양 떼 사랑에 목숨 거십시오.
목회와 선교는 끝없는 양 떼 사랑으로 열매 맺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살고, 목양하고, 선교하고, 신학할 때 총신 119회는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살리는 119구조대가 될 것입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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