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장봉생 목사,
"교회를 위하여", 기도
축사, 교회종합지원센터
위원장 정신길 목사
"교회를 위하여", 기도
축사, 교회종합지원센터
위원장 정신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장봉생 목사와 기도와전도운동본부장 박기준 목사, 교회종합지원센터 위원장 정신길 목사, 교회종합지원센터 회계 배원식 장로, 교회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양재권 목사, 총회토마스선교사기념관설립위원회 회계 한병지 장로, 그리고 서대문교회 교인들이 2월11일 (수) 오후 4시30분 대구 달서구에 있는 평화교회(담임 피승민 목사)를 찾아 교회 합병과 리모델링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평화교회에서는 담임 피승민 목사(제110회 총회공천위원장, 전 쉴만한교회)와 원로 장충근 목사와 교인들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피 목사는 "장봉생 총회장님의 방문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고, 장봉생 총회장은 평화교회와 담임 피승민 목사와 원로 장충근 목사를 격려하여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한편 교회종합지원센터 위원장 정신길 목사도 축사를 하면서 교회가 필요로 하는 100인치 모니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방문 후에는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식사를 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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