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충만케 하시기를 바란다."
설교, 성림교회 진용훈 목사
격려사, 증경회장 고선귀 장로
축사, 전국장로회 회장 이해중 장로 외
제14회 재경호남장로회(회장 정채혁 장로)가 1월20일 오전 11시에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실행위원회 및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회장 정채혁 장로의 인도 가운데 묵도, 신앙고백. 찬송, 명예회장 이영구 장로의 기도, 서기 하정민 장로의 성경봉독, 고문 김문기 장로ㆍ송원중 장로의 특별찬양, 부회장 노호곤 장로의 특주 후 진용훈 목사(성림교회)가 본문 마 20:10-12을 통해 '감사하려면'이란 제목으로 "당연히 여기거나 비교하려 하지 말고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셨음을 깨닫고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계속해 총무 박영수 장로의 광고와 설교자 진용훈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신년하례회는 수석부회장 임도영 장로의 사회 가운데 회장 정채혁 장로가 "새해는 재경호남장로회 제14회 고문. 증경회장님들과 회원님들의 가정과 사업과 교회와 하시는 일마다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충만케 하셔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재경호남장로님들의 모든 삶의 여정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주시고 동행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다.”라고 신년인사 후 단배식을 했다.
이어 증경회장 고선귀 장로의 격려사, 전국장로회 회장 이해중 장로, 서울ㆍ서북장로회장 이희근 장로, 호남장로회장 조형국 장로의 축사, 총무 박영수 장로의 내빈소개로 마쳤다.
3부 실행위원회는 회장 정채혁 장로의 사회 가운데 부회장 김재열 장로의 기도, 서기 하정민 장로의 회원점명, 회장 정채혁 장로의 개회선언, 회록서기 최규운 장로의 전회의록 낭독, 회계 전병철 장로의 회계보고, 총무 박영수 장로의 사업보고 및 부부수련회, 등반대회 등의 안건상정 후 안건을 처리하고 총무 박영수 장로의 광고, 고문 정찬홍 장로의 폐회기도 및 식사기도로 마쳤다.
신년하례회 후에는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즐거운 교제를 나누고 해산했다.
《회장 신년사》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호남인의 긍지를 가지고 자존심으로 버터온 지난 날들의 삶을 멈추고 새로운 삶을 추구하기로 다짐하시는 재경호남장로회 장로님들을 축복합니다.
2026년 새로운 한해를 맞아 함께 인사를 나누며 반갑게 친교하며 떡을 나눌 수 있는 신년하례회를 통하여 호남장로님들의 자부와 긍지로 새로운 지경을 더 넓히는 시간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새해는 재경호남장로회 제14회 고문. 증경회장님들과 회원님들의 가정과 사업과 교회와 하시는 일마다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충만케 하셔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재경호남장로님들의 모든 삶의 여정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주시고 동행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특별히 제14회 재경호남장로회 사역에 걸림이 없게 하시고 모이기를 힘쓰게 하시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시기를 소원하며 좋은 일만 있기를 기대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2026. 1. 20
제14회 재경호남장로회 회장 정 채 혁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