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작은재단대표 최관하 목사
강론, '우리는 그루터기입니다.'
특별찬양, ‘벙어리가 되어도’를 발표한
한남교회 원로 문찬호 목사
한남교회 원로인 문찬호 목사가 성남노회(노회장 김승언 목사) 2026 제직세미나에서 은혜로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지난 해 11월 1일 65세로 조기 은퇴하고 원로목사로 추대받은 문찬호 목사는 목회 중에서도 1984년 극동방송 복음성가대회 최종 본선에서 ‘벙어리가 되어도’를 발표한 이후 40년 넘게 곡을 만들고 찬양을 해왔다. 문 목사가 지은 찬양곡은 ‘벙어리가 되어도’ 외에도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사랑의 손길’, ‘약속의 자녀’ 등 여러 대표곡들을 포함해 총 300여 곡에 이른다. ‘다윗과요나단’을 비롯해 많은 찬양사역자들이 그의 노래로 은혜를 끼쳤다. 문 목사 역시 꾸준히 유튜브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찬양을 소개하고, 발표해 왔다.
문 목사는 은퇴 후 미자립교회나 농어촌교회를 찾아다니며 자비량으로 찬양 사역을 감당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문의 : HP. 010-3513-6973)
한편 성남노회는 1월11일 주일 오후 3시 영도교회(차은직 목사 시무)에서 2026년 제직세미나를 가졌다.
성남노회 2026 제직세미나는 교육부장 정병호 목사(사랑하는교회)의 사회 가운데 묵도, 찬송, 교육부 회계 이상훈 목사(더드림사랑의교회)의 기도, 목사부부찬양단의 찬양 후 더작은 재단 대표 최관하 목사가 본문 사 6: 8, 13을 통해 '우리는 그루터기입니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교육부 서기 임홍일 목사(아멘교회)의 광고, 한남교회 원로 문찬호 목사의 특별찬양, 노회장 김승언 목사의 축복으로 마쳤다.
《취재 : 옥광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