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기 목사, 제106회 총회 부총 선거 관련 소송 전격 취하(동영상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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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찬기 목사, 제106회 총회 부총 선거 관련 소송 전격 취하(동영상 첨부)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11.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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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제106회 총회 1차 실행위원회_
주요의제_제106회 부총 선거 관련건]  

제106회 총회 1차 총회실행위원회 모습
제106회 총회 1차 총회실행위원회 모습

(동영상 보기)

www.youtube.com/watch?v=8btFYilHdXc&t=21s

직전 총회장 소강석 목사,
제106회 총회 부총후보 민찬기 목사


직전 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진정성있는 눈물어린 간곡 호소에
민찬기 목사, 아무 조건없이 전격 취하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 배광식 목사)가 11월 9일 오후 2시 새에덴교회(소광석 목사 시무)에서 제106회기 1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었다. 예배 후 진행된 총회 실행위원회에서 제106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 결과에 불복해 선거무효 및 부총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던 민찬기 목사(북서울노회, 예수인교회)가 이를 전격적으로 아무 조건없이 취하하기로 했다.

먼저 예배 후 진행된 총회 실행위원회에서 민찬기 목사 선거 관련 의혹 해소 요구를 들어 달라는 북서울노회장 김진수 목사의 뒤를 이어 발언에 나선 직전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부총 선거와 관련된 최근의 사태로 "총회가 위상을 잃고 상처를 입지 않을까 거룩한 강박에 시달렸다. 우선적으로 우리 모두는 먼저 민찬기 목사의 입장과 심정을 이해해야 하고 북서울노회장의 말에도 전적으로 동의한다. 제106회 선거 과정도 전혀 문제가 없다도 할 수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과 총회를 모든 소를 취하해 줄 것을 민찬기 목사에게 강력 요청했고, 민찬기 목사는 섭섭했던 마음을 밝히면서 소강석 목사의 모든 요청을 받아 들이되 다만 진행된 소송은 그 결과를 지켜 보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소강석 목사는 다시 한번 진정성있는 눈물로 간곡히 호소하듯이 요청했고, 민찬기 목사는 “말씀대로 하겠다”며 제106회 총회 선거 관련한 모든 소를 취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직전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제106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 결과에 불복해 제기된 선거무효 및 부총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소송과 관련 수차례 민찬기 목사와 소통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고, 그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밝혔다. 9일 열린 총회 실행위원회에 참석치 않겠다는 민찬기 목사를 끝까지 진정성있게 눈물로 호소하며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어루만져 드리고 명예회복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일까지 참석을 요청하며 설득했고, 결과적으로 전격적인 모든 소 취하를 공개적으로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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