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로 졸업여행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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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로 졸업여행 다녀와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12.2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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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5일-12월18일 일정
울릉도와 현포 양문교회 방문
울릉도 주일학교 부흥 위해 힘모으기로
졸업식은 내년으로 미뤄져

 

장로교육원
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 졸업여행 모습

총신대 장로교육원(원장 : 황선우 교수) 1회기 졸업 예정자들이 1215일 부터 1218일까지의 일정으로 울릉도로 졸업여행을 다녀 왔다.

 

장로교육원
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 졸업여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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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 졸업여행 모습

특히 이들은 현포 양문교회(담임 : 김신일 목사)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선교헌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현포 양문교회는 118년의 역사를 가진 교회로 서울 양문교회(담임 : 이영신 목사)가 큰 관심을 갖고 후원하고 있다. 현재 울릉도에는 9천여 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고 교회 수는 여러 교단을 초월해 37개이다. 울릉 지역은 교단 간의 갈등 보다는 서로 협력하여 2개 교회에서 합동 주일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여러 가지 연합 행사도 함께하고 있다.  

 

장로교육원
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 졸업여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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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 졸업여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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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 졸업여행 모습

한편 이번 장로교육원 졸업생 중에는 주일학교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 많고 특별히 주일학교 연합회 증경 회장단이 참석하여 내년도에는 찬양 율동팀과 함께 여름성경학교나 계절성경학교를 통해 울릉도를 어릴 때부터 복음화 시킨 다는 계획도 세우고 돌아왔다. 1회기 졸업을 필두로 지방에도 7~8개의 장로 교육원도 총회 차원에서 준비 하고 있다. "처음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성경 말씀과 같이 이제 졸업한 졸업생과 신입생간의 원활한 유대 관계도 맺고 상호 협력으로 장로 교육을 도우며 홍보 또는 돕는 자 역할을 할 동문회 조직도 마쳤다. 회장 김덕용 장로, 총무 이광복 장로, 서기 표유현 장로, 회계 박해원 장로를 선임하고 이제는 장로교육에 대한 규칙을 만들어 체계적인 협력 방안을 임원진에 위임하기로 하고 올라오는 귀경하는 버스 안에서 총회 까지 마쳤다. 그러나 아쉽게도 울릉도 지역의 폭풍우와 코로나 19 확산으로 1218일에 예정됐던 졸업식은 형편에 의해 내년 초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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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 졸업여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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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 졸업여행, 황선우 원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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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 졸업여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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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육원 1회기생, 울릉도 졸업여행 모습

총회적인 차원의 협력과 지노회의 지원 속에 체계적인 장로교육을 통해 합동 교단의 장로들의 지적 수준이 향상 되고 목회의 협력자로써도 좋은 결과로 교단의 발전을 기대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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