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농어촌부, 농어촌교역자부부수양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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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농어촌부, 농어촌교역자부부수양회 가져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6.0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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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소강석 목사,
‘보상하시는 하나님’ 말씀전해

부장 오정호 목사,
"도시교회와 농어촌교회가
함께 동반성장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누려야 한다."

개회, 장봉생 목사
‘부르심과 보내심’ 강의

폐회, 박춘근 목사,
‘소명이 분명한 사람’ 강의

 

제105회기 농어촌부 첫 임원회 모습
제105회기 농어촌부 임원들 모습

105회기 총회 농어촌부(부장 : 오정호 목사)가 주최한 총회농어촌교역자부부수양회가 525일부터 27일까지 제주에서 열렸다. 개회예배 겸 드려진 첫째날 저녁 세미나는 부장 오정호 목사의 사회 가운데 서기 최동식 목사의 기도, 김문기 장로의 특송 후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 시무)가 출 3: 1-12을 본문으로 부르심과 보내심이라는 제목으로 어디에서 어떤 목회를 하든, 몇 명 목회를 하든 상관없이 우리는 주님 한 분을 붙들고 살아 훗날 천국에서 주님으로부터 잘했다칭찬받는 것을 기대하며 사역하자라고 강의를 했다. 이어 총회 회계이며 직전 부장인 홍석환 장로의 격려사, 교육전도국장 노재경 목사의 인사, 총무 전인식 목사의 광고와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둘째날은 새벽에는 서기 최동식 목사의 사회 가운데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시무)가 강의를 했고, 저녁 세미나 시간에는 총무 전인식 목사의 사회 가운데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고후 5:8-10을 본문으로 보상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것보다 천국에서 빛난 면류관을 쓰는 것이 더 감격스럽다."면서 고난과 역경을 두려워하지 말고 농어촌 영혼들을 구원시키는 일에 힘써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게 될 것을 믿고 고대하며 살아가자.”라고 강의를 했다. 세미나 후에는 서종석 목사(함평전원교회 시무)농어촌 지역 장기목회와 교회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셋째날은 새벽에는 총무 전인식 목사의 사회 가운데 김종원 목사(포곡제일교회 시무)가 왕상 19: 1-8을 본문으로 주저 앉읍시다!’란 제목으로 강의를 했고, 서기 최동식 목사의 사회 가운데 드려진 폐회예배에서는 박춘근 목사(남부전원교회 시무)가 행 20:24을 본문으로 소명이 분명한 사람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한 후 부장 오정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한편 농어촌부 부장인 오정호 목사는 코로나19 가운데 수양회 개최와 준비가 쉽지 않았지만,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수양회를 마련했다. 나 자신 역시 농촌 교회 목회자 자녀로 태어나, 농어촌교회 목회자의 눈물과 수고를 가슴으로 경험했기에 더욱 마음이 쓰인다.”하면서 농어촌교회가 어려운 것은 도시교회들과의 협력이 조직적으로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반성장의 기쁨을 누립시다!’라는 금번 수양회 주제처럼 도시교회와 농어촌교회가 함께 동반성장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끝으로 소강석 총회장님을 비롯해 물심양면으로 협력해주신 강사님들, 농어촌부 임원들, 후원해 주신 교회와 목사님들, 총회교육전도국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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