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준위,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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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준위,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열어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6.2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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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총회장 소강석 목사
'복음 통일의 필요성’ 말씀전해

위원장 김기성 목사
"오늘 통일 포럼을 통해
신학적 고찰과 총회의
방향지침이 확인됐다"

발제1, 총신대 하광민 교수
발제2, 총신대 채경희 교수
발제3,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위원장 : 김기성 목사, 부위원장 : 김정설 목사, 이영구 장로, 서기 : 오종영 목사, 부서기 : 김오용 목사, 회계 : 박영수 장로, 부회계 : 태준호 장로, 총무 : 강재식 목사, 부총무 : 김태영 장로, 이하 통준위)624일 오전11시 총신대 종합관 4층 세미나실에서 105회 통준위 통일포럼을 열었다.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총회장 소강석 목사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총회장 소강석 목사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위원장 김기성 목사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위원장 김기성 목사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부위원장 이영구 장로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부위원장 이영구 장로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 특송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 특송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총신대 이재서 총장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총신대 이재서 총장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부위원장 김정설 목사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부위원장 김정설 목사 모습

먼저 위원장 김기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개회예배는 부위원장 이영구 장로의 기도와 회계 박○○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행 8:35-40을 본문으로 복음 통일의 필요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계속해 총신대 이재서 총장의 환영사,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의 축사,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의 특송 후 부위원장 김정설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발제1, 하광민 교수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발제1, 하광민 교수 모습

이어 2부 통일포럼에서는 발제1로 총신대 하광민 교수가 통일에 대한 총회의 신학적 고찰 및 실제적 준비를 통해 우리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은 개혁신학이며 통일신학은 개혁신학만으로도 충분한데, 이런 훌륭한 신학적 전통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를 이루는 신학적 실천력은 약하다.”면서 서북지역노회협의회의 북한 사역을 탈북민 사역과 연계해 북한교회 재건의 원동력으로 삼을 것을 제안했다.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발제2, 채경희 교수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발제2, 채경희 교수 모습

발제2로 총신대 채경희 교수가 북한의 현 체제에 대한 고찰을 통해 북한은 하루에 필요한 식량이 1만톤이고 1년에는 365만톤이 필요한데 그렇지 못해 고난의 시기 당시 사회안전망 해체로 식량 배급과 공교육, 의료 등을 차등지급하면서 서민층부터 식량이 끊겨 굶어 죽어 갔는데 지금은 그 때보다 경기가 조금 나아지고 있고 김정은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발제3, 김관선 목사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발제3, 김관선 목사 모습

발제3으로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가 통일을 위한 우선적인 사역을 통해 교회만큼 통일사역을 하기에 좋은 공동체는 없다면서 산정현교회의 사역들을 소개했다. 발제 후에는 총무 강재식 목사의 사회로 페널토의 시간을 가졌다.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총무 강재식 목사, 채경희 교수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총무 강재식 목사, 채경희 교수 모습

105회 통준위 통일포럼를 마친 후 위원장 김기성 목사는 전국적으로 복음 통일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가는 곳마다 큰 은혜를 받고 있다. 특히 오늘 통일 포럼을 통해 신학적 고찰과 총회의 방향지침이 확인됐다고 본다. 통준위는 북한을 바라보며, 평양에 오순절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재현되기를 기대하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기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총회통일준비위원회 「제105회 통준위 통일포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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