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교육원 제1기 수강생, 한국전쟁 발발 71주년 맞아 판문점 등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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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육원 제1기 수강생, 한국전쟁 발발 71주년 맞아 판문점 등 견학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6.2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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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평생교육원 부설 장로교육원
제1기 수강 종강 및 한국전쟁 발발
71주년 맞아 판문점 등 견학

수강생 모두
화기애애한 가운데 진행

 

장로교육원 제1기 수강생, 판문점에서 모습
장로교육원 제1기 수강생, 판문점에서 모습

총신대 평생교육원(원장 황선우 교수) 장로교육원 제1기 수강생들이 지난 626일 한국전쟁 발발 71주년을 맞아 종강 기념으로 판문점과 도라전망대, 3땅굴을 다녀 왔다.

 

장로교육원 제1기 수강생, 판문점,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기념식수 앞에서 모습
장로교육원 제1기 수강생, 판문점,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기념식수 앞에서 모습
장로교육원 제1기 수강생, 판문점에서 모습
장로교육원 제1기 수강생, 판문점에서 모습, 뒤에 자유의 집이 보인다.

판문점은 1950년 한국전쟁 발발 후 3년간의 전쟁 끝에 정전협정을 맺은 곳으로 분단의 상징이고, 도라전망대는 날씨가 좋으면 북한이 가장 잘 모이는 곳 중의 한 곳이다. 또한 제3땅굴은 1978년 10월17일 발견된 곳으로 서울과 가장 근접한 위치로 시간당 3만명이 침투할 수 있어 매우 위협적인 곳이다.

 

JSA교회 앞에서 모습
JSA교회 앞에서 모습

오전 8시30분 용산 용사의 집을 출발해 진행된 일정은 황선우 원장 등 14명이 함께 한 가운데 판문점을 견학한 후 점심식사를 하고 계속해 도라전망대를 거쳐 제3땅굴까지의 일정으로 알차게 진행됐다. 이날 장로교육원 제1기 수강생들의 판문점 견학은 예비역 소장인 박남필 장로의 알선으로 진행됐고, 제일성도교회의 차량 제공과 정재화 장로의 차량 운전 봉사, 반장인 김덕용 장로의 선물 준비, 기타 간식 준비 등 수강생 모두의 봉사와 헌신과 수고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됐다.

 

도라전망대에서 모습
도라전망대에서 모습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모습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모습

한편 장로교육원은 202년부터 설립이 추진되다 금년에 13학기 과정으로 첫 개강되었고 제1기생으로 장로와 안수집사 18명이 등록해 수강했으며, 모든 수강생들 다 만족한 가운데 1학기를 종강했고,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있다.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총신대 평생교육원 황선우 원장은 이번 제1학기의 성공적 종강을 바탕으로 장로교육원에 장로님들이 더욱 많이 참여해 장로교육원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3땅굴 입구 모습
제3땅굴 입구 모습
제3땅굴을 견학전 사전 브리핑 모습
제3땅굴을 견학전 사전 브리핑 모습
제3땅굴 광장 전시물 모습
제3땅굴 광장 전시물 모습
제3땅굴 광장 전시물 모습
제3땅굴 광장 전시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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