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재개발특별위, 전문위원 위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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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개발특별위, 전문위원 위촉식 가져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6.3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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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소강석 목사,
‘교회를 지키기 위한
신령한 염려’ 말씀전해

위원장 김경철 목사,
"오랜 기간과 과정을 통해
마침내 교회부지를 지키고
교회를 건축할 수 있게 됐다"

위촉패 수여,
야손, 박병록 건축사
바른, 최승환 변호사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위원장 : 김경철 목사, 서기 : 정래환 목사)가 6월29일 오후 2시 총회회관에서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서기 정래환 목사의 사회로 총무 김근태 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고후 11:27-29을 본문으로 ‘교회를 지키기 위한 신령한 염려’이라는 제목을 통해 “사도 바울이 많은 염려를 했다. 그 염려 중 거의 대부분은 교회를 위한 염려였다. 지금 우리는 교회를 위해 염려하고 기도해야 한다. 그 중 교회 재개발도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는 물론 한국교회가 모두 힘을 합쳐 교회 재개발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말씀을 전한 후 위원장 김경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총회장 소강석 목사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총회장 소강석 목사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위원장 김경철 목사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위원장 김경철 목사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모습

이어 2부 전문위원 위촉식에서는 서기 정래환 목사의 사회 가운데 위원장 김경철 목사가 인사말을 했다. 김경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강북반석교회가 20104월 정비구역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미아제3구역 재개발에 포함되었으나 조합측과의 마찰로 인해 무려 15년동안이나 피 눈물나는 고통을 받아 왔고 고등법원에서까지 패소하는 등 전혀 희망을 갖지 못하는 위기 가운데 있었으나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도우심, 그리고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김종준 직전 총회장, 또한 총회 임원들의 헌신적인 지원과 노력으로 지난 2월말 해결점을 찾았고 마침내 조합 총회에서도 만장일치로 교회부지와 교회건축을 보장받는 결정을 해줬다"면서 오랜 기간과 과정을 통해 교회를 지켜 오고 마침내 재개발조합총회로부터 만장일치로 교회부지를 지키고 교회를 건축할 수 있게 된 과정을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이어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위원장 김경철 목사가 (주) 야손건축사 사무소 회장인 박병록 건축사와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최승환 변호사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서기 정래환 목사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서기 정래환 목사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박병록 건축사 위촉식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박병록 건축사 위촉식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최승환 변호사 위촉식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최승환 변호사 위촉식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김경철 위원장 위촉식 모습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김경철 위원장 위촉식 모습

한편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당일 오전에 새에덴교회 개척 초창기에 헌신과 희생을 아끼지 않으셨던 문정남 장로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광주로 내려가야 했으나 평소 관심이 많은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의 전문위원 위촉식이 당일 오후 2시에 총회회관에서 있어 그 행사를 모두 치른 후 양해를 구하고 행사장을 떠났다. 소강석 총회장은 어쩌면 형편상 불참을 통보할 수도 있었지만 "위원장 김경철 목사님이 재개발 지역에서 교회가 살아남게 하는 오랜 기간의 노하우를 갖고 있고 앞으로도 재개발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교회를 크게 일할 분"이라 생각되어 격려 차원에서라도 그 모임을 빠질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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