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선관위, 노병선 장로, 부총회장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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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선관위, 노병선 장로, 부총회장 후보 확정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8.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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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총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확정
1번, 서기영 장로(대전노회, 대전남부교회)
2번, 노병선 장로(경기수원노회, 오산비전교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노병선 장로(좌측), 서기영 장로(우측) 모습
장로 부총회장 후보, 노병선 장로(좌측), 서기영 장로(우측) 모습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 김종준 목사)812일 오전11시 전주 왕의지밀 충무공홀에서 비공개로 제12차 전체회의를 열어 보류됐던 제106회기 총회 부총회장 후보 노병선 장로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전체회의 모습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전체회의 모습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전체 회의 모습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전체 회의 모습(자료사진)

이 날 예배 후 진행된 전체회의에서는 심의분과에서 상정된 부총회장 후보 노병선 장로에 대한 후보 자격 부여의 건에 대해 전체 회의에서 열띤 논의를 한후 표결한 결과 찬성 10, 반대 4, 기권 1표로 후보 자격을 주기로 확정했다. 이로써 장로 부총회장은 노병선 장로(경기수원노회, 오산비전교회)와 서기영 장로(대전노회, 대전남부교회)가 제106회 총회 현장에서 경선을 통해 결정되게 됐고, 후보 기호에 있어서는 먼저 자격이 확정된 서기영 장로가 1번 그리고 노병선 장로가 2번의 기호를 배정받게 된다.

한편 남서울노회가 제기한 김상기 목사(서울한동노회, 이천은광교회)의 교육부장에 자격에 대해서는 이의 신청 기간이 지났으므로 반려하기로 했고, 후보 정견발표회 일정과 관련해서는 코로나19 사태를 예의 주시하면서 824일에 최종 일정을 확정하기로 했다.

후보 확정 후 선관위 서기 정창수 목사는 "장로 부총회장 후보로 확정된 서기영 장로와 노병선 장로, 두 분이 하나님 앞과 총대들 앞에서 정정당당하고 공정한 경선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맺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106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노병선 장로 모습
제106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노병선 장로 모습
제106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서기영 장로 모습
제106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서기영 장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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