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임원회, 총신대 정관개정 '직영' 삽입, 새로운 공천위 장소 물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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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회, 총신대 정관개정 '직영' 삽입, 새로운 공천위 장소 물색중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8.2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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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재단이사회, 정관개정
1. 정관에 ‘총회 직영’ 넣기로
2. 재단이사 25명으로
총회측 개방이사추천위원, 부총회장에 일임
공천위원회 장소
코로나 확산으로 대전중앙교회에서
참석 인원줄이고 대체 장소 물색중

 

총회 임원회 모습
총회 임원회 모습(자료사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 소강석 목사)20일 오후 총회회관에서 제24차 임원회를 긴급하게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했다.

예배 후 진행된 회무처리에서는 먼저 총신대재단이사회의 총신대학교 정관개정 건 회신에서 재단이사회가 김영우 전총장 이전 정관에 맞춰 총회와 총신의 관계에 있어 정관에 총회 직영을 넣기로 한 것과 재단이사를 현재 15명에서 25명으로 늘이는 것을 받기로 했다. 또한 총신대학교 총회추천 개방이사추천위원회 위원변동사항 회신요청에 따른 총회측 추천위원 추천은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에 일임키로 했다.

 

총회 임원회 모습
총회 임원회 모습(자료사진)
총회 임원회 모습
총회 임원회 모습(자료사진)

한편 임원회에 보고된 내용에 따르면 당초 대전중앙교회에서 예정됐던 공천위원회 개최가 대전 지역의 코로나 확산으로 불가피하게 참석 인원 축소와 함께 다른 지역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안건은 아니었지만 여러 임원들이 총신대가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하위권에 그쳐 상당한 규모의 교육부 재정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 상황에 대해 큰 우려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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