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공천위원회 장소 변경, 참석 인원 축소
상태바
코로나 여파, 공천위원회 장소 변경, 참석 인원 축소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8.21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1일은 유지하되
장소는 현재 물색중
참석 인원은 최소화될듯

 

공천위원회 기존 공고
공천위원회 기존 공고

대전중앙교회에서 31일에 열기로 예정됐던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공천위원회가 대전 지역이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로 강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불가피하게 장소 변경과 함께 참석 인원을 대폭 축소하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알려졌다.

현재로서 유력한 곳은 대구로 알려지고 있고, 참석 인원은 노회당 1명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공천위원회가 열리는 날, 그 곳에서 선관위, 공천위원회, 정견발표, 총회임원회가 함께 열리게 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제106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열려 , 총회장 배광식 목사 만장일치, 기립 박수로 추대
  • 총준위, 총회, 저녁식사없고, 총대전원 PCR 검사, 자가키트 검사 필수
  • 제106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하루 총회 마치고 파회
  • 제106회 총회, 하루 총회로, 각 노회 총대 60% 우정교회 우선 배정
  • 제106회 총회 임원 후보 정견발표 가져
  • 서북협, 속초에서 제22회 부부수양회 개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