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부, 태풍 피해, 특별구제헌금 모금 실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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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부, 태풍 피해, 특별구제헌금 모금 실시키로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19.11.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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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부 임원들, 피해지역 직접 찾아 살펴보고
본 교단 소속 31개 교회 등 크고 작은 피해입어
12월 말까지 특별구제헌금 모금 실시키로
총회 구제부 실행위원들 모습
총회 구제부 실행위원들 모습

총회 구제부(부장 : 나기철 목사)는 지난 여름과 가을에 한반도를 강타한 세 차례의 국내 태풍 피해와 필리핀 지진 피해에 대해 제주와 호남, 영남. 강원 지역 등 피해 지역들을 직접 찾아 자세히 살펴보고 11월 19일 총회회관에서 임원회를 열었다.

영남지역, 태풍 피해 모습
태풍 피해 모습
영남지역, 태풍 피해 모습
태풍 피해 모습
영남지역, 태풍 피해 모습
태풍 피해 모습

임원회는 큰 피해를 입은 교회와 선교지를 돕기 위해 특별구제헌금이 불가피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기독신문에 관련 광고를 내고 12월 말까지 특별구제헌금 모금을 실시키로 했다.

13호 태풍 링링을 시작으로 17호 태풍 타파, 18호 태풍 미탁은 본 교단 소속 31개 교회와 강동노회 소속 성도 네 가정에 크고 작은 피해를 입힌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으며, 복구를 위해서는 2억원 이상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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