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준위 임원회 열어, 워크숍 세부 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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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준위 임원회 열어, 워크숍 세부 계획 확정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19.11.3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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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선교센터에서 12월 3일~4일까지 열릴 통준위 워크숍 세부 계획 확정
북한 산림총국과 합의한 내용 이행 문제 논의
통준위 임원회 모습
11월 29일 총회회관에서 열린 통준위 임원회 모습

총회 통일준비위원회(이하 통준위, 위원장 : 김재호 목사)는 11월 11일 제1차 전체회의에 이어 11월 29일 총회회관에서 위원장 김재호 목사, 부위원장 김기성 목사, 이유경 장로, 서기 황재열 목사, 회계 김태영 장로, 총무 조병수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를 열었다.

11월 29일 총회회관에서 열린 통준위 임원회 모습
11월 29일 총회회관에서 열린 통준위 임원회 모습
통준위 임원회의 진지한 회의 모습
통준위 임원회의 진지한 회의 모습
통준위 임원회의 진지한 회의 모습
통준위 임원회의 진지한 회의 모습

한국교회 통일운동을 주도하는 교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출발한 통준위의 이 날 임원회는 먼저 위원장 김재호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이어 서기 황재열 목사가 전회의록을 낭독한 후 안건 심의에 들어가 12월 3일~4일까지 화성 GMS선교센터에서 열릴 통준위 워크숍에 대한 세부 계획을 확정했고, 사업 계획으로 각 노회 북한 관련자를 대상으로 한 초청세미나, ‘한라에서 백두까지’란 주제로한 평화통일기도회, 통일정책세미나를 갖기로 했으며, 탈북자 신학생들도 돕기로 했다.

통준위 위원장 김재호 목사, 부위원장 김기성 목사, 서기 황재열 목사, 총무 조병수 목사(좌로부터)
통준위 위원장 김재호 목사, 부위원장 김기성 목사, 서기 황재열 목사, 총무 조병수 목사(좌로부터)

그리고 시급한 현안인 지난 제103회 총회 통준위가 총회 자격으로 북한 산림총국과 합의한 내용에 대한 이행 문제를 다루었다. 당시 합의 내용은 북한 산림총국에 양묘장 건설과 운영을 목적으로 5만 달러를 지원하고, 추가로 올해 12월 말까지 5만 달러를 지원하는 것이었다. 산림총국과의 이러한 합의서를 근거로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받을 수 있었으며, 5만 달러 추가 지원이 이행하지 않을 경우 대북지원사업자 지정이 해제될 수도 있다.

한편 다음 주 GMS선교센터 진행될 통준위 워크숍은 총회장 김종준 목사를 비롯한 통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앞서 언급한 모든 것들이 심도있게 논의되어지고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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