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생태계특별위원회, 이규섭 목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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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태계특별위원회, 이규섭 목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활동 시작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19.12.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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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송기섭 목사, 총무 이상복 목사, 회계 임성원 장로
위원장 이규섭 목사, '「생태계 사역을 전국교회화시키는 원년」 삼겠다'
교회생태계복원, 한국교회의 가장 시급한 시대적요청
교회생태계특별위원회 회의 모습
교회생태계특별위원회 회의 모습

교회생태계특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12월 3일 총회회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이규섭 목사, 서기에 송기섭 목사, 총무에 이상복 목사, 회계에 임성원 장로 등을 임원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회의에서 위원장 이규섭 목사는 '이번 회기에는 「생태계 사역을 전국교회화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이 일을 위하여 연간사역계획서를 작성하고, 전국조직을 만들기로 했으며 지금까지 진행해온 교회생태계복원사역의 가시적인 효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회기 위원장이었던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목회철학 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생계태 복원사역을 몇몇전문가들의 사역이 아닌, 전국교회의 중점 사역이 되도록 조직적으로 진행하기로 하겠다”고 했다.

교회생태계특별위원회 위원장 이규섭 목사
교회생태계특별위원회 위원장 이규섭 목사

이러한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 회기동안 전문성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한 박요셉 목사와 추성환 목사를 전문위원으로 재선임키로 한 후, 박요셉 목사로부터 지난 회기의 사업보고와 이번 회기의 현안에 대해 상세히 보고를 받고 별도로 연간사업계획을 맡겨 세부사항을 임원회 때 보고하기로 했다.

회의를 마친 후 위원장 이규섭 목사는 기자들과 만나 “교회생태계복원은 한국교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절대적인 요소로써 교회부흥과 직결되어 있고, 한국사회를 견인해 나가야 할 본교단의 지위회복이기도 하며, 하나님 나라 건설에 가장 시급한 시대적 요청이 분명하다'라고 밝히면서 각 교회와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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