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협,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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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협,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성명서 발표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2.03.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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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를 발표하는 호남지역노회협의회 임원들 모습
성명서를 발표하는 호남지역노회협의회 임원들 모습

호남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 서만종 목사)가 3월 5일 오후 1시 광주단비교회(서만종 목사 시무)에서 「20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호남지역 노회협의회(36개노회)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호남지역노회협의회는 무속신앙에 의한 주술과 미신으로 국정의 혼란을 야기하고, 이단 사이비 신천지와의 연대와 도움을 받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으며, 호남지역의 교회와 성도들을 지켜야 하는 목회자와 장로들로서 이를 묵과할 수 없다고 했다.

또 그리스도의 평화의 정신에 위배 되는 대립과 갈등의 정치로 국민과 반목하는 후보에게 나라의 장래를 맡길수 없다는 성명을 통해 우리의 입장을 강력히 표명한다고 했다.

 

성명서를 발표하는 호남지역노회협의회 임원들 모습
성명서를 발표하는 호남지역노회협의회 임원들 모습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20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호남지역 노회협의회(36개노회) 성명서

저희 호남지역 노회협의회는 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무속신앙에 의한 주술정치, 이단 사이비집단 신천지의 선거개입 의혹에 대해 긴급 성명을 내고 이와 같은 우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표명하는 바이다.

1. 무속신앙에 의한 주술정치로 국정을 운영하려는 후보를 단호히 반대한다.

2. 사이비집단 신천지와 결탁하여 선거운동 하는 후보를 단호히 반대한다.

3. 성경에 위배되는 포괄적차별금지법및 동성애 입법 제정을 추진하는 후보를 단호히 반대한다.

4. 국민통합과 상생의 정치가 아닌 국민과 반목하는 후보를 단호히 반대한다. 

우리 호남지역 노회협의회는 무속신앙에 의한 주술과 미신으로 국정의 혼란을 야기하고, 이단 사이비 신천지와의 연대와 도움을 받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으며, 호남지역의 교회와 성도들을 지켜야 하는 목회자와 장로들로서 이를 묵과할 수 없다.

더욱이 그리스도의 평화의 정신에 위배 되는 대립과 갈등의 정치로 국민과 반목하는 후보에게 나라의 장래를 맡길 수 없다는 성명을 통해 우리의 입장을 강력히 표명하는 바이다.

202235

20대 대통령 선거를 염려하며 기도하는
호남지역노회협의회( 광주 전남 전북 제주지역노회 협의회)

회장 서만종목사 직전회장 이기봉목사
상임부회장 하재삼목사/정태영목사 부회장 유웅상목사. 노갑춘목사. 홍춘희장로. 박근우장로. 원태윤장로. 진수만장로.
서기 전요섭목사 부서기 설안선목사 회록서기 이형만목사 부회록서기 조무영목사
회계 오광춘장로 부회계 김화중장로 총무 전광수목사 부총무 최성은목사 허길량목사 한기영목사 감사 정판술목사 안성국목사 정래환목사

 

※ 본 기사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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