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임영식 장로로 단일화
상태바
제107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임영식 장로로 단일화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2.03.30 16: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 중재
단일 후보 임영식 장로,
"영남지역후보로서 누(累)가
되지 않게 겸손과 섬김의
마음으로 열심을 다해 섬기겠다."

 

제107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단일화 모습, 임영식 장로,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 이순우 장로(좌로부터)
제107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단일화 모습, 임영식 장로,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 이순우 장로(좌로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107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로 제비뽑기를 통해 임영식 장로로 단일화됐다. 지난 3월30일 오후 3시 대구 반야월교회(담임 이승희 목사)에서 증경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중재하고 동현명 장로가 참관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7회 총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출마 예정자인 전 기독신문 사장인 이순우 장로(경중노회, 고락교회)와 대신대학교 재단이사장인 임영식 장로(경서노회, 아천제일교회)가 모여 심도있게 대화를 나눈 후 제비뽑기를 통해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증경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기도 후 제비뽑기를 통해 임영식 장로가 선출됐다. 

 

말씀을 전하는 직전 총회장 이승희 목사
증경 총회장 이승희 목사 모습

제비뽑기로 단일 후보가 된 임영식 장로는 제104회 총회에서 장로 부총회장 후보로 나섰다가 낙선했으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겸손과 섬김의 모습을 보여 이번에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107회 장로 부총회장 단일 후보로 선출된 임영식 장로는 "영남지역후보로서 누(累)가 되지 않게 겸손과 섬김의 마음으로 열심을 다해 섬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이순우 장로도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단일 후보를 열심히 돕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신학원, 임영식 장로 제13대 법인이사장 취임 감사예배 모습
임영식 장로 내외 모습
경북지역장로회연합회 ‘제13회기 선교대회’, 회장 이순우 장로 모습
이순우 장로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북협 정기총회, 신임 대표회장에 김진하 목사 추대
  • 광신대 농어촌선교연구소, 5월12일 제1회 학술세미나 갖기로
  •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은혜와 감동 가운데 마쳐
  • 제59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개회
  • 호남지역장로회연합회, 부부수련회 가져
  •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정기총회, 신임 대표회장 최효식 목사 추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