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총회 전국교역자 하기수양회, 은혜가운데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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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총회 전국교역자 하기수양회, 은혜가운데 마쳐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2.06.2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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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화월드에서
개회예배, 총회장 배광식 목사
저녁특강,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

저녁부흥회,
직전총회장 소강석 목사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

축사,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직전 서기 김한성 목사
격려사, 총회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

환영사, 부장 김상기 목사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수양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교육부(부장 : 김상기 목사)가 6월 27일 오후 7시30분부터 30일 아침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신화월드 호텔에서 "브올 시냇가로 나오라"(삼상 30: 9-10)라는 주제로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양회」를 마치고 폐회했다.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교육부 서기 박순석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교육부 회계 배정환 목사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이천은광교회 권은희님의 찬양 후 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행 2: 1~4을 본문으로 '불처럼 바람처럼'이란 제목으로 "성령 강림은 주의 사역을 감당할수 있느냐 없느냐의 잣대이고  우리를 변화시키며 자신감있게 만든다. 총회와 교회에 성령의 불을 타오르게 하는 종들이 되자"라고 말씀을 전했다. 계속해 부장 김상기 목사는 "전도 사역과 목회의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재충전은 물론 재도전의 기회, 새로운 출발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사를 했고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는 "총회 전국교역자 하기수양회를 통해 심신이 지쳐있는 교역자들이 위로를 받고 한국교회의 위기 가운데 말씀을 통해 도전을 받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를 했다.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이어 부장 김상기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저녁부흥회는 총무 김호겸 목사의 기도,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의 특송 후 직전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행 6: 1~7을 본문으로 '분쟁을 멈추고 회목으로 세우라'라는 제목을 가지고 "교회는 나누어지거나 싸우면 자멸한다며 하나가 되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총회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가 "신대원을 다니면서 당시의 어른들이 우리교단은 합동 정통 장자교단이라는 표현에 거부 반응이 컷는데 지금은 합동교단의 목사요 사무총장인것이 심히 자랑스럽다 총회 공과의 초교파적 인기와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많은 교단들이 합동 교단이 어떻게 하나 보자하는 것과 지난 몇 회기 영성이 충만한 목회자들이 총회장이 되셔서 기도의 부흥이 일어난 것이다."라고 격려사를 했다.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둘째 날 저녁에는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저녁특강에서 '뉴 노멀 시대의 교회 부흥'이란 제목으로 제107회 총회 주제인 '샬롬과 부흥'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샬롬의 은총을 누려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 이제 한국교회는 집안 잔치에만 바쁘지 말고 세상에 복음을 전해야 한다. 지금 주다산교회 에 500개의 전도셀이 있는데 전국의 교단 교회안에 10만개의 전도셀을 세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저녁부흥회에서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는 골 1:24-29을 본문으로 '교회를 위하여'란 제목을 가지고 "목사만 고생하는 것이 아니다. 교인들도 엄청 열심히 한다. 목사로서 맡겨진 직무에 감사하고 주님이 피로 사신 교회에 충성하자."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직전 서기인 김한성 목사는 "각 지교회를 섬기시느라 얼마나 애쓰셨습니까? 전장연 수련회 때 장로님들과 권사님들께 드렸던 보아스의 영성이란 제목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 내용을 인사로 대신하겠습니다. 코로나19를 비롯해 모든 시련의 광풍 속에서도 교회를 지키시느라 견디어 주시고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교회를 향한 눈물과 땀, 피를 토하는 거룩한 기도를 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와 교회의 온갖 고통을 친히 떠맡아 .주셔서(고엘) 감사합니다"라고 축사를 했다.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양회」는 30일까지 계속된다.한편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 소강석 목사)는 6월 2일 총회회관에서 열린 제10차 전체회의에서 총회선거 입후보자의 전국교역자 하기수양회 참석 여부를 검토한 끝에, 단독 출마가 확정된 입후보자뿐만 아니라 경선에 나서는 모든 입후보자들의 참석을 허락하기로 한 바 있다.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 모습
제53회 총회전국교역자 하기수련회가 열린 제주 신화월드 호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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