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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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열어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2.07.0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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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하나님만 의지하며 성경으로,
초대교회로 돌아가 개혁교회가
출발하던 그 길로 돌아가 전진해야 한다."

대회장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한장총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공교회적 역할을 감당함으로 사회적
신뢰도가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자랑스러운 장로교인 상' 시상식
예장합동 GMS 행정사무총장 강인중 선교사 등 4명 수상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모습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모습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 한영훈 목사, 이하 한장총)가 7월 7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열고 "한국장로교가 앞장서 한국교회 신뢰도를 높이자."라고 마음을 모았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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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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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원장 정서영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기념예배는 공동대회장인 합신총회장 김원광 목사의 기도, 준비위 부위원장인 부회장 양성수 장로, 준비위 부위원장인 부회장 김순미 장로의 성경봉독, 신원에벤에셀 중창단의 찬양 후 예장통합 총회장이며 한교총 대표회장인 공동대회장 류영모 목사가 시 16:11, 딤후 6;12을 본문으로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란 제목을 통해 “우리나라는 위기 아닌 때가 없었다. 누가 뭐라해도 교회는 세상에 필요하다. 주님 주시는 참된 생명의 길을 걸을 때 한국교회가 모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한국 장로교회는 패배 의식과 위기감을 떨쳐버리고 생명의 길을 걸어 가야 한다. 하나님만 의지하며 성경으로, 초대교회로 돌아가 개혁교회가 출발하던 그 길로 돌아가 전진해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계속해 '장로교인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지 못함을 용서하옵소서!'(김시흥 목사), '장로교 신앙을 바르게 세워 성경적 가치관을 굳게 세우게 하옵소서!'(조옥선 목사), '장로교인으로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하는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박영길 목사), '한국교회의 예배회복을 통해 새로운 부흥의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오○○ 목사), '다음세대에 대한 위기를 희망으로 바꾸어 주옵소서!'(장 사무엘 목사)등의 제목으로 기도하고, 캄보디아장로교신학대학교를 위해 헌금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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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동대회장 이정현 목사가 집례한 성찬식에서는 공동대회장 표세철 목사가 성찬기도를 하고 분병과 분잔 후 직전 대표회장인 김종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운영위원장인 총무 김종명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기념식은 운영위원장인 총무 고영기 목사의 내빈소개, 우상용 목사의 한장총 소개 후 대회장인 대표 한영훈 목사가 "우리사회는 자살과 정신질환 등 다양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한장총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공교회적 역할을 감당함으로 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가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대회사를 전했다. 이어 ‘자랑스러운 장로교인 상’에는 목회부문 채영남 목사, 교육부문 조성국 교수, 선교부문 강인중 선교사(예장 합동 GMS 행정사무총장)이 선정됐고,  고(故) 주선애 명예교수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계속해 격려사,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인사(강승규 시민사회수석 대독), 축사, 축가, 비전선언문 낭독, 파송의노래, 파송의기도, 광고 후 폐회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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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모습

한편 한장총은 1981년 5개 장로교단 연합으로 출범해 현재 26개 장로교단이 가입해 있고, 장로교의 창시자격인 존 칼빈의 생일인 7월 10일을 전후해 해마다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 50개 이상의 회원 교단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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