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부, 중간 감사 앞두고 임원 및 팀장 연석회의 가져
상태바
감사부, 중간 감사 앞두고 임원 및 팀장 연석회의 가져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0.02.14 0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간감사,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서류들 반려로 감사에 어려움 예상
불신 고리 끊고 교단 회복 기틀 마련
감사부 임원 및 팀장 연석회의 모습
감사부 임원 및 팀장 연석회의 모습

총회 감사부(부장 : 박춘근 목사, 서기 : 태준호 장로, 회계 : 양성수 장로, 총무 : 동현명 장로)가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로 예정된 총회 중간감사를 앞두고 2월 13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총회회관에서 임원 및 팀장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는 총회 임원회가 감사와 관련된 서류들을 각 부에 반려함으로 감사에 어려움이 있지만 최선을 다해 감사에 임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

감사부 임원 및 팀장 연석회의 모습
감사부 임원 및 팀장 연석회의 모습
감사부 임원 및 팀장 연석회의 모습
감사부 임원 및 팀장 연석회의 모습

앞서 감사부장 박춘근 목사는 제104회기 감사부는 '회복'이라는 총회 주제에 맞게 ‘총회가 지속적 개혁 추구’를 통해 ‘바른 회복’을 가져 오도록 해야 하며 이를 위해 감사부는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변화에 주도적인 부서’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고, 감사부원들도 "이번 회기 감사부는 감사부 자체에 대한 불신의 고리를 끊어 교단 회복의 기틀을 마련하자"며 결의를 다진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광주 목회자 연합단체, ‘교회당 예배 중단’ 강요하는 졸속 행정 강력 비판
  • [긴급 제언] 코로나 19 사태와 주일 예배 중단 문제에 관한 제언
  • [샛강다리에서] 그 누구도 그렇게 묻지 않았다. _ 예배당에의 주일예배 중단을 보며
  • [속보]본 교단 광주양림교회,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전격 폐쇄
  • 이재명 지사, '2m 거리 등, 교회 집회 조건부 허용'하기로
  • [샛강다리에서] 한국교회는 이제 코로나 19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