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열방을 축복하는 익산 청복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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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열방을 축복하는 익산 청복교회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4.06.2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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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관련 봉사
건물 수리, 보수, 도색 등
여러 분야의 일들을 감당
재능기부팀,
의사, 한의사, 약사, 이미용전문가,
칼갈이 기술자 등 다양한 직업군 봉사
비전센타, 도서관, 문화센터 운영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지역사회와 열방을 축복하는 교회’라는 비전을 품은 익산 청복교회(이리노회, 조태성 목사)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성도들이 스스로 결성한 자원봉사팀들이다. 특히 그 가운데 건축 분야에 달란트를 가진 이들이 모인 청복봉사단은 주로 작은 교회들의 리모델링을 돕는다. 건물 수리와 보수 뿐 아니라 도색 등 여러 분야의 일들을 감당할 수 있어서 찾는 이들이 많다. 공사에 들어가는 비용들까지 대부분 자체 재정으로 감당해주는 덕분에 그 동안 예문교회, 서산동교회, 송산교회 등 여러 교회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다.

특히 김준기 장로는 본인이 출석하는 교회는 아니지만 자신의 전문 분야를 살려 건축분야 봉사단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크고작은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청복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청복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청복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청복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청복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청복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청복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청복봉사단 활동 모습

또한 의사, 한의사, 약사, 이미용전문가, 칼갈이 기술자 등 다양한 직업군이 함께 하는 재능기부팀의 활약도 만만치 않다. 이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익산 주변의 농촌마을을 찾아가 전도와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사람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섬김은 물론이고, 어묵 와플 등 갖가지 음식까지 제공하는 정성으로 인해 재능기부팀은 어디에서든지 열렬한 환영을 받는다.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 자원봉사단 활동 모습

익산 청복교회는 여기에 머물지 않고 교회당으로부터 100미터 거리에 떨어져 있는 비전센터를 세워 ‘깊은샘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멀지 않은 곳에 시립도서관이 있음에도 도서열람실은 물론이고, 악기연주,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강좌와 방학기간을 이용한 학습교실 등 갖가지 프로그램들이 운영해 아파트단지와 공업단지로 둘러싸인 동네의 삭막함을 부드럽게 상쇄시켜준다는 평가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청복교회는 기독NGO들과 원 팀을 이루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굿네이버스 새벽이슬 바른미디어 등과 적극적인 협력으로 복지선교, 청소년선교, 문화선교가 활발히 전개된다.

특히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와는 긴밀한 협력을 이뤄가는 중이다. 맥추감사절인 7월 7일에는 온 교회가 동참해 재활용품을 수집하고, 이를 굿윌스토어에 전달할 예정이다. 장애인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에도 앞장설 수 있다는 점에서 성도들의 호응이 크다.

이러한 활동은 올해로 담임목사 7년 차를 맞는 조태성 목사의 목회철학과 여러 교역자들이 착실하게 다져온 영적훈련의 결과물들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전북권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 목사는 “분당우리교회에서 사역하던 시절부터 훈련의 가치와 중요성을 뼈저리게 체득했습니다. 성도들이 영적인 성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는 점 못지않게, 교회 내 모든 지체들이 담임목사와 같은 마인드로 움직이는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동력이 된다는 점에서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사역"이었다고 밝혔다.

조 목사가 청복교회에 부임하면서부터 제자훈련 등을 통해 밤낮없이 가르치며 길러낸 일꾼들이 각종 사역들의 주축을 이뤘고, 청복교회의 오랜 저력과 결합해 새 날을 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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