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총회 9신』 김성환 목사, 제109회 총회 고시부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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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총회 9신』 김성환 목사, 제109회 총회 고시부장 당선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4.09.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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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고시부장 김성환 목사,
"강도사고시를 출제 관리함에 있어서
바르고 깨끗하게 한치의 오차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고 엄격하게
잘 준비하고자 시행하겠다."
김성환 목사, 제109회 총회 고시부장 당선 모습
김성환 목사, 제109회 총회 고시부장 당선 모습

주님교회 김성환 목사(함남노회)가 9월23일 오후 2시에 총 1626명의 총대 중 목사 총대 789명, 장로 총대 704명 등 총 1493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울산우정교회(예동열 목사 시무)에서 개회된 제109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서 총회 고시부장에 당선됐다.

둘째날 치러진 고시부장 선거는 주님교회 김성환 목사(함남노회)와 동탄제일교회 송상열 목사(서수원노회)가 나선 가운데 61표를 얻은 김성환 목사가 35를 얻은 송상열 목사를 누르고 당선됐다. 

 

김성환 목사, 제109회 총회 고시부장 당선 모습
김성환 목사, 제109회 총회 고시부장 당선 모습
김성환 목사, 제109회 총회 고시부장 당선 모습
김성환 목사, 제109회 총회 고시부장 당선 모습

부장에 선출된 김성환 목사는 고시부 조직 발표 때에 인사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고 바른 총회가 되도록 공정하게 맡겨진 직무를 바르게 감당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히고 고시부 조직을 발표했다.

 

김성환 목사, 제109회 총회 고시부장 예비 후보 등록 모습
제109회 총회 고시부장 김성환 목사 모습

한편 총회 고시부장에 당선된 김성환 목사는 "총회 고시부장으로서 20여년 국가공무원(대구 북구을선관위 사무국장역임)으로서의 경험과 총회 규칙부장과 순교자기념사업부장, 총회 서울한동노회분립위원장, 총회 선관위 심의분과 서기, 기독신문 이사 겸 임원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회자로서 첫 관문인 강도사고시를 출제 관리함에 있어서 바르고 깨끗하게 한치의 오차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고 엄격하게 잘 준비하고자 시행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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