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구제부, 대구,경북 지역 교회에 긴급 지원하기로
상태바
총회 구제부, 대구,경북 지역 교회에 긴급 지원하기로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0.03.05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차로 마스크 등 물품으로
2천만원 긴급 구호 지원 결정
50명 이하 309개 교회 중점 지원

기독신문에 광고내어 특별구제 헌금 모금
200대 교회에는 특별 후원 요청하기로
총회 구제부 임원회의 모습
총회 구제부 임원회의 모습

총회 구제부(부장 : 나기철 목사, 서기 : 박순석 목사, 회계 : 홍승복 장로, 총무 : 나은영 장로)가 3월 2일 오전 총회회관에서 임원회의를 열어 대구.경북 지역 교회 지원책과 일반 구제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경북 지역 교회들 돕기 위한 논의에서는  긴급 지원금 2천만원으로 마스크를 확보해 3월24일 경북 성주 S교회로 가서 대구.경북 지역 50명 미만 309개 교회들을 대상으로 해당 노회를 통해 분배하기로 잠정 결정하였다. 

 

총회 구제부 임원회의 모습
총회 구제부 부장 나기철 목사 모습

또한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이 조기에 종식되지 않을 것을 대비해 기독신문에 특별 구제 헌금 모금을 위한 광고를 내어 4월말까지 모금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이와 함께 교단내 200대 교회에 2차례에 걸쳐 DM 발송을 통해 공문을 보내 간곡히 후원 요청을 하기로 하였다.

 

총회 구제부 임원회의 모습
총회 구제부 임원회의 모습
총회 구제부임원회의 모습
총회 구제부임원회의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광주 목회자 연합단체, ‘교회당 예배 중단’ 강요하는 졸속 행정 강력 비판
  • [샛강다리에서] 그 누구도 그렇게 묻지 않았다. _ 예배당에의 주일예배 중단을 보며
  • 이재명 지사, '2m 거리 등, 교회 집회 조건부 허용'하기로
  • [샛강다리에서] 한국교회는 이제 코로나 19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
  • 힘내라! 대구 경북(9)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박춘근 목사의 기도
  • 총회 긴급 임원회, 부활절 예배 관련 긴급 결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