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영광대교회(전라노회, 김용대 목사)가 11월29일(토) 오후 2시에 영광대교회에서 임직자 장로 2명 포함 78명, 은퇴자 14명 등 총 94명에 대한 「교회 설립 120주년 감사 직분자 은퇴 및 임직식」을 드렸다.
1부 예배는 담임 김용대 목사의 인도 가운데 묵도, 찬송, 성경봉독, 영광대교회 시온찬양대의 찬양 후 총회장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가 본문 딤전 3:15을 통해 ‘하나님의 집에서’란 제목으로 "다윗은 성전을 지을 수는 없었지만 항상 성전을 향한 간절한 마음이 있었다. 그것은 예루살렘을 향하여 평안을 구하는 것이었다. 임직자들은 항상 교회의 평안을 생각하며 말을 조심해야 한다. 자기 방식대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한 마디 말부터라도 교회의 평안을 구하는 임직자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2부 임직 및 은퇴는 담임 김용대 목사의 사회 가운데 임직자 호명, 임직자 서약, 교우들 서약, 장로ㆍ집사 안수식, 악수례, 권사 취임 기도, 은퇴자 호명, 당회장 공포, 증경노회장 김광탁 목사(곤지암 만나교회, 임직자들에게), 증경노회장 한달수 목사(한소리교회, 은퇴자들에게), 증경노회장 김윤동 목사(이천안디옥교회, 교우들에게)의 축사, 임직자 대표 신호순 장로의 답사, 임직패 증정, 기념품 증정, 은퇴패 및 기념품 증정, 당회 서기 최종만 장로의 광고, 찬송, 노회장 김관범 목사(한우리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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