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중앙노회, 중부노회 분립위원회 주관으로 분립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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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중앙노회, 중부노회 분립위원회 주관으로 분립예배 드려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0.03.2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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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김종준 목사,
「광야길을 걷게 하신 이유」, 말씀전해
중부 분립위원회 위원장 전인식 목사, 분립선포
격려사, 총회 서기 정창수 목사, 정치부장 함성익 목사,
삼산노회장 정운주 목사
축사, 총회회록서기 박재신 목사

(가칭)중앙노회는 26개의 조직 교회, 32개의 미조직 교회,
101명의 목사, 28명의 장로로 구성

(가칭)중앙노회, 제60회 정기회 열어
노회 임원 추인, 총회 파송 총대는 작년 그대로
(가칭)중앙노회 분립예배 모습
(가칭)중앙노회 분립예배 모습
말씀을 전하는 총회장 김종준 목사 모습
말씀을 전하는 총회장 김종준 목사 모습
(가칭) 중앙노회 분립예배 모습
(가칭) 중앙노회 분립예배 모습

 

예장 합동 (가칭)중앙노회(노회장 : 김용제목사)가 3월23일 오전11시 대광교회(담임 : 김진수 목사)에서 중부노회 조사처리 및 분립위원회(위원장 : 전인식 목사, 서기 : 신현철 목사, 총무 : 박세형 목사, 회계 : 이병우 장로, 위원 : 정해영 장로, 이하 중부 분립위원회) 주관으로 분립예배를 드렸다. 중부 분립위원회 서기 신현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분립예배는 중부 분립위원회 회계 이병우 장로의 기도, 중부 분립위원회 위원 정해영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신 8장 2절을 본문으로「광야길을 걷게 하신 이유」란 제목으로 먼저 “중부노회가 수년동안 상처받았는데 이제 아픔과 고통의 터널을 거치고 중앙노회로 새출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하나님께서 선택받은 사랑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름길로 인도하지 않고 광야길로 인도하신 것은 그들을 낮추고 시험해서, 훈련시켜 더 큰 축복을 주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었다.”다며 앞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가운데 중앙노회가 더욱 성장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분립위원회 위원장 전인식 목사 모습
분립위원회 위원장 전인식 목사 모습
격려사를 하는 총회 서기 정창수 목사
격려사를 하는 총회 서기 정창수 목사
격려사를 하는 총회 정치부장 함성익 목사
격려사를 하는 총회 정치부장 함성익 목사
사회를 보는 분립위원회 서기 신현철 목사
사회를 보는 분립위원회 서기 신현철 목사
기도하는 분립위원회 회계 이병우 장로
기도하는 분립위원회 회계 이병우 장로
격려사를 하는 삼산노회장 정운주 목사
격려사를 하는 삼산노회장 정운주 목사

 

설교에 이어 중부 분립위원회 위원장 전인식 목사가 분립선포를 하고 임원 조직을 보고한 후 임원 인사를 하였고, 계속해 문용길 목사의 축시 낭송, 총회 서기 정창수 목사, 정치부장 함성익 목사, 삼산노회장 정운주 목사의 격려사, 총회회록서기 박재신 목사의 축사, 그리고 중부 분립위원회 총무 박세형 목사의 축복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 날 보고에 따르면 (가칭)중앙노회는 26개의 조직 교회, 32개의 미조직 교회, 101명의 목사, 28명의 장로로 구성되었다.

 

축사를 하는 총회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
축사를 하는 총회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
축도하는 분립위원회 총무 박세형 목사
축도하는 분립위원회 총무 박세형 목사
(가칭)중앙노회 분립예배를 마치고
(가칭)중앙노회 분립예배를 마치고

오전에 분립예배를 드린 (가칭)중앙노회는 오후 2시에 같은 장소에서 제60회 정기회를 열어 분립예배에서 보고된 노회 임원들 중에서 서기를 제외한 임원들을 연임시키기로 하였고, 총회 파송 총대도 작년 총대 그대로 받기로 하였다. 이어 정회하고 목사 안수식을 한 후 다시 속회하여 계속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하였다.

 

(가칭)중앙노회 노회장 김용제 목사 모습
(가칭)중앙노회 노회장 김용제 목사 모습
(가칭) 중앙노회 제60회 정기회 모습
(가칭) 중앙노회 제60회 정기회 모습
(가칭) 중앙노회 증경노회장 정순기 목사 모습
(가칭) 중앙노회 증경노회장 정순기 목사 모습
(가칭) 중앙노회 증경노회장 김진수 목사 모습
(가칭) 중앙노회 증경노회장 김진수 목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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