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총회장 김종준 목사, 선관위원 후보 등록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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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총회장 김종준 목사, 선관위원 후보 등록 마쳐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0.07.2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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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부장, 21부서 중 14개 부서 등록해

총회장 김종준 목사, 선관위원 후보 등록
정치부장 후보 김재호 목사 등록
고시부장 후보 김상현 목사, 정상목 목사 등록
경목부장 후보 황재열 목사 등록
학생지도부장 후보 하재호 목사 등록
공천위원장 후보 김태영 목사 등록
GMS 이사장 후보 이성화 목사 등록 마쳐
기독신문 사장 후보, 최무룡 장로 등록

 

총회장 김종준 목사, 선관위원 후보 등록 모습
총회장 김종준 목사, 선관위원 후보 등록 모습

현 통일준비위원장, 제104회 총준위 위원, 전 GMS 이사장인 김재호 목사(평서노회, 동산교회 담임)가 후보 등록 둘째날인 21일 오전에 총회회관에서 정치부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재호 목사는 먼저 정치부장 출마가 유력했던 대구노회 박창식 목사의 출마가 무산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고 자신이 정치부장이 된다면 법과 원칙에 따라 열심히 하겠다고 하면서 단독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제101회기 은급부장을 지낸 최무룡 장로(경일노회, 염창중앙교회 시무)도 21일 기독신문 사장 등록을 마쳤다. 최 장로는 1982년 염창중앙교회를 출석해 2000년 장로 장립을 받았으며, 해외선교위원장 등 주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총회에서는 은급부장, 전남제일노회 분립위원,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서울지역노회협의회 회계 및 총무, 수도권장로회 총무로 섬기는 등 총회에서 다양한 사역을 감당해왔다. 현재는 경일노회 장로부노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통준위위원장 김재호 목사, 정치부장 후보 등록 모습
통준위위원장 김재호 목사, 정치부장 후보 등록 모습
현 총회 화해중재조정위원장 김상현 목사, 고시부 후보 등록 모습
현 총회 화해중재위원장 김상현 목사, 고시부장 후보 등록 모습
현 고시부 서기 정상목 목사 고시부장 후보 등록 모습
현 고시부 총무 정상목 목사 고시부장 후보 등록 모습

오전에는 총회장 김종준 목사도 주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선관위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상현 목사(수도노회, 목장교회 담임)와 정상목 목사(목포노회, 송지중앙교회 담임)도 각각 고시부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상현 목사는 지난 7월 6일 오전10시에 후암제일교회(담임 김내선 목사)에서 열린 수도노회(노회장 황건영 목사) 제97회 1차 임시노회에서 고시부장 후보로 추천됐다. 고시부장 후보로 추천된 김상현 목사는 등록 소감을 통해 “강도사 고시를 통해 3년간 신학대학에서 배운 것들을 목회에 적용될 수 있도록 잘 정리하고 모자란 부분들은 재 교육을 통해 앞으로 우리 합동 교단과 한국교회를 섬겨 나갈 좋은 인재들을 배출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출마하게 되었고, 강도사 고시 문제집의 수정판도 고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 통준위 서기 황재열 목사 경목부장 후보 등록 모습
현 통준위 서기 황재열 목사 경목부장 후보 등록 모습
최무룡 장로 기독신문 사장 후보 등록 모습
최무룡 장로 기독신문 사장 후보 등록 모습
헌의부장 후보로 등록한 조영기 목사 모습
헌의부장 후보로 등록한 조영기 목사 모습

현 통준위 서기, 현 GMS 지역위원장, 부울경 증경회장인 황재열 목사(부산노회, 부산세광교회)도 오후에 경목부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황 목사는 지난 7월10일 오후 2시 서대신교회에서 열린 부산노회 제190회 2차 임시노회에서 만장일치로 총회 경목부장에 추천됐다. 총회 경목부장에 추천된 황재열 목사는 "이념으로 국론이 분열되어 가는 현실에서 우리 국민들이 의지하고 힘이 되는 경찰 가족 15만명을 복음과 함께 건강하고 소망이 되는 국민의 지팡이로 만들고 복음화를 목적으로 힘쓰고 준비하며 기도하고 있다"며 등록 소감을 밝혔다. 현 총회역사위원회 사료분과장인 조영기 목사도 헌의부장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GMS 이사장 후보로 출마한 이성화 목사 모습
GMS 이사장 후보로 출마한 이성화 목사 모습
하재호 목사, 학생지도부 부장 후보 등록 모습
하재호 목사, 학생지도부 부장 후보 등록 모습

현 총회 반기독교대책위원장인 이성화 목사도 GMS 이사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성화 목사는 지난 16일 부천서문교회에서 열린 서울남노회(노회장 최성하 목사) 제89회 제2차 임시노회에서 만장일치로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후보에 추천됐다. 이성화 목사는 등록 소감을 통해 GMS와 소속된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GMS를 위해 모든 지혜와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폭넓은 인적네트워크와 추진력을 갖춘 이성화 목사는 현재 부천서문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현 제104회 반기독교세력대응위원회 위원장, 현 기독신문 부이사장, 현 GMS 정책위원장이고, 서울남노회장, 총회이만교회운동본부장 등 다양하게 총회와 노회, 연합회에서 활동해 왔다. 이에 맞서 경합하는 현 GMS 부이사장인 조승호 목사도 이미 GMS 후보로 등록을 마친 바 있다. 하재삼 목사도 총회를 찾아 학생지도부 부장 후보에 등록을 마쳤다. 하재호 목사는 주바라기선교회 대표로 동선교회는 1996년부터 시작해 30만 명의 청소년들을 예수 그리스도로 인도한 공로로 지난해 11월 12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국민일보 주최 ‘2019 기독교교육 브랜드 대상’에서 11개 교육 단체들과 함께 최고의 기독교교육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태영 목사(함북노회, 삼락교회 담임)도 공천위원장 등록을 마쳤다.

서북협 공천위원회 임원 모습
공천위원장 김태영 목사 모습(우측 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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