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회 ‘제61회 정기회’, 임마누엘교회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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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회 ‘제61회 정기회’, 임마누엘교회에서 열려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0.10.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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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김용제 목사, ‘다시 함께' 말씀전해
기독신문 초대주필 김남식 목사, 평서노회에서 중앙노회로

 

중앙노회 ‘제61회 정기노회 모습
중앙노회 ‘제61회 정기노회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중앙노회(노회장 : 김용제 목사)는 지난 10월 12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임마누엘교회(정순기 목사 시무)에서 제61회 정기회를 진행했다. 정기회에 앞서 드려진 개회 예배는 부노회장 이덕주 목사의 사회로 회계 임동환 장로의 기도, 서기 이봉석 목사의 성경 봉독에 이어 노회장 김용제 목사가 ‘다시 함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으며 증경노회장 정순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중앙노회 ‘제61회 정기노회, 노회장 김용제 목사 모습
중앙노회 ‘제61회 정기노회, 노회장 김용제 목사 모습

노회장 김용제 목사의 사회 가운데 증경노회장 김진수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회무처리 시간에는 회원 호명, 개회선언, 규칙개정, 절차보고, 사찰광고위원선정, 휘장분배, 서기업무보고, 헌의부 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가 순서대로 진행됐으며, 각 시찰 보고는 서면으로 이어졌다. 또 각 기관 보고 후 평서노회 소속이었던 김남식 목사가 중앙노회로 이명하여 이목을 집중시키며 환영과 축하의 인사를 받았다. 김남식 목사는 기독신문의 초대 주필과 편집국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으로 현재도 왕성한 집필활동을 하며 총회 및 초교파적으로 알려진 학자이다. 노회장 김용제 목사는 총대보고를 하면서 제 105회 총회에의 노회분립 결의를 보고한 후, 소속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모든 회무는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다. 이어 노회장 김용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강도사 인허 순서에는 서약, 기도, 공포, 인허증 순서로 강성일, 김민수 전도사의 강도사 인허를 했으며 증경노회장 박봉규 목사의 권면이 있었다. 곧 이어진 폐회 예배는 노회장 김용제 목사의 사회로 부회록 서기 김판중 목사의 기도, 노회장 김용제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증경노회장 박희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중앙노회 ‘제61회 정기노회, 노회원들 모습
중앙노회 ‘제61회 정기노회, 노회원들 모습
직전 총무 최우식 목사와 함께 한 김남식 목사 모습
직전 총무 최우식 목사와 함께 한 김남식 목사 모습

공식적인 순서를 마치고 임마누엘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탁의 교제를 나눈 후에는 회무 전에 공지했던 번개 단합회로 모였다.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강화도로 가서 대하 파티와 티 타임을 가진 후에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졌다.  한편 노회를 마친 후 노회장 김용제 목사는 "앞으로 중앙노회는 목회의 기반과 울타리가 견고한 강력한 노회를 지향하며 실제적인 목회 관련 세미나를 비롯하여 각종 운동 모임 등으로 단합을 이루어 가려고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칭) 중앙노회 제60회 정기회 모습
 중앙노회 제60회 정기노회 모습(자료 사진)
(가칭)중앙노회 분립예배 모습
중앙노회 노회원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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