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부, 첫 임원회로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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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부, 첫 임원회로 모여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0.10.23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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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총회, 신학부 보고 결의 파악
신학부, 수임 사항 적합성 여부 파악
전체적인 신학부 사업진행 방향 논의
실행위원회 소집 논의

부장 신현철 목사, "신학부는 본연의 사명을 기억하고,
온전히 개혁신학적 입장을 견지하며, 지금까지 교단이
지켜왔던 신학적 가치들을 소중히 지켜 가겠다."

 

제105회기 신학부, 첫 임원회 모습
제105회기 신학부, 첫 임원회 모습

총회 신학부(부장 : 신현철 목사)가 20일 오전 10시30분 총회회관에서 첫 임원회로 모였다. 이 날 첫 신학부 임원 모임에서는 지난 제105회 총회에서 신학부의 보고에 따른 결의가 어떻게 되었는가를 파악하고, 또 임원회를 통해서 신학부로 수임된 사항의 적합성 여부를 파악하며, 전체적인 신학부의 사업진행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조속한 시일 내에 실행위원회를 소집하여 신학부에 수임된 안건과 앞으로의 진행방향을 보고하기로 했다.

 

제105회기 신학부, 부장 신현철 목사 모습
제105회기 신학부, 부장 신현철 목사 모습
제105회기 신학부, 첫 임원회 모습
제105회기 신학부, 첫 임원회 모습
제105회기 신학부, 첫 임원회 모습
제105회기 신학부, 첫 임원회 모습

제105회기 신학부장인 신현철 목사(마포중앙교회 시무)는 "105회 신학부는 어느 때보다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일에 집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WEA에 대한 신학적 검증을 비롯하여 다양한 과제들을 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총회로부터 수임받는 사항인 신학위원회의 구성을 비롯하여 교단의 신학적 입장을 표명하는 선언문의 작성까지 모두가 힘든 일입니다. 더욱이 이 모든 일들 사이에는 교단의 정치적인 문제들도 개입되어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학부는 본연의 사명을 기억하고, 온전히 개혁신학적 입장을 견지하며, 지금까지 교단이 지켜왔던 신학적 가치들을 소중히 지켜 가겠다."라고 밝혔다.

 

제105회기 신학부, 첫 임원들 모습
제105회기 신학부, 임원들 모습


105회 신학부 임원
부장 : 신현철 목사, 서기 : 임종구 목사, 회계 : 한종욱 목사, 총무 : 박세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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