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군목부 실행위, 군선교기관 통합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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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군목부 실행위, 군선교기관 통합 첫걸음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0.11.2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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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최상호 목사,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말씀전해
2020년 군목부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의결

'통합', 총회결의사항 통지 놓고
심도깊은 열띤 토론 후 군목부 입장 정리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모습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모습

총회 군목부(부장 : 최상호 목사, 서기 : 이돈필 목사, 회계 : 이대봉 장로, 총무 : 이인순 장로)가 11월 24일 오후 1시에 임원회와 오후 1시30분에 계속해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었다. 서기 이돈필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실행위원회 예배에서는 부장 최상호 목사가 마 6:33을 본문으로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모습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모습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부장 최상호 목사 모습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부장 최상호 목사 모습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군목부 임원들 모습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군목부 임원들 모습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모습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모습

이어진 실행위원회에서는 먼저 참석자들을 소개하고 회무 처리에 들어가 신임군목 파송예배와 진중세례식, 군목수양회 등 2020년 군목부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해 의결했다. 제105회기 군목부 예산은 1억4천4백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속해 서기가 보고한 총회군선교회와 군목부를 총회군선교회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제106회 총회 때 시행을 위한 세부안을 제출하라는 총회결의사항 통지를 놓고 심도깊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열띤 토론 결과 "군목부와 군선교회의 통합을 위한 경과 사항을 자세히 살피고 군목제도와 군선교사 사역에 대한 국가법과 총회법도 충분히 검토하고 아울러 군목단과 군선교사회의 의견도 수렴하여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으로 실행위원회를 통해 군목부 입장을 정리했다. 따라서 양 기관에 임원으로 활동하는 현 군목부장 최상호 목사를 포함한 임원들과 실행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함을 보여줬다. 부장 최상호 목사도 "위 결과를 바탕으로 모든 실행위원들의 의견을 존중해 무리없이 지혜롭게 잘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모습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남울산노회장 권규훈 목사 모습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회계 이대봉 장로 모습
총회 군목부 제1차 실행위원회, 회계 이대봉 장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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