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인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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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인도해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0.1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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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황재열 목사, '끝까지 하나님 편에서' 말씀 전해

코로나 거리두기 2단계 가운데
경찰청 본청 5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예배드려
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부장 황재열 목사 설교 모습
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부장 황재열 목사 설교 모습

총회 경목부(부장 : 황재열 목사, 서기 : 최석우 목사, 회계 : 박종의 장로, 총무 : 이재천 목사)가 11월25일 정오 경찰청 본청을 찾아 14층에 있는 경찰청교회(담임 : 박노아 목사)에서 경찰청 본청 직원들과 함께 정기수요예배를 드렸다. 이 날 예배는 전 경목부장 신현수 목사의 사회로 총무 이재천 목사의 기도, 회계 박종의 장로의 성경봉독 후 부장 황재열 목사가 시 119:6-7을 본문으로 '끝까지 하나님 편에서'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경찰청교회 담임인 박노아 목사가 광고하고 헌금 순서와 박노아 목사의 헌금 기도 후 서기 최석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경목부
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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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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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전 경목부장 신현수 목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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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총무 이재천 목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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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회계 박종의 장로 모습

경찰청교회는 국내 치안을 총책임지는 중앙행정 기관인 경찰청 본청 내부에 있어 일일이 신원 확인을 하고서야 출입할 수 있다. 본래 20여개의 장의자와 성가대석이 꽉차게 모여 은혜롭게 예배를 드리지만 이 날은 서울의 코로나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장의자 1개에 한명만 앉아 예배를 드리게 되어 50여명 정도만이 참석해 예배를 드렸고, 일부 참석자는 자리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예배 후 담임인 박노아 목사는 코로나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모든 외부 방문 일정이 취소되었는데 이 날 방문 예배 일정은 예정되어 있던 행사라며 강하게 추진해 차질없이 이루어졌다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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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담임 박노아 목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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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찬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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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서기 최석우 목사 모습

한편 1981년 6월 본청 설립과 함께 세워진 경찰청교회는 교회를 경찰청 본청 외부로 옮기게 하려는 여러 차례의 고비 가운데서도 지금까지 한국교회와 경찰청교회 박노아 담임목사와 선교회원들의 강력한 기도와 연합으로 어려움 없이 꿋꿋하게 경찰 선교 사명을 감당해 오고 있다. 한편 총회 경목부에서는 11월 25일부터 서울 경찰청 본청을 시작으로 경찰 방문을 시작하기로 했고, 전담 경목을 지원하며, 모범 경찰 포상을 총회장에게 건의하기로 했고, 전국 경목실장 초청을 초청하여 간담회 및 세미나를 갖기로 예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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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모습
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모습
총회 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모습
경찰청 본청을 방문한 총회 경목부 임원들 모습
경찰청 본청을 방문한 총회 경목부 임원들 모습
경찰청 본청 본관 모습
경찰청 본청 본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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