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예수인교회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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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예수인교회에서 열려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4.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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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말씀전해

인사,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
“북한과 가까운 우리 교회에서부터
통일의 기도의 불씨가 타오르게 하겠다."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모습(예수인교회)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모습(예수인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일준비위원회(위원장 : 김기성 목사, 부위원장 : 김정설 목사, 이영구 장로, 서기 : 오종영 목사, 부서기 : 김오용 목사, 회계 : 박영수 장로, 부회계 : 태준호 장로, 총무 : 강재식 목사, 부총무 : 김태영 장로)가 주관하는 4차 평화통일기도회」가 47일 오후 730분 고양시 예수인교회(담임 민찬기 목사)에서 열렸다.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모습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모습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통준위원장 김기성 목사 모습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통준위원장 김기성 목사 모습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부위원장 이영구 장로 모습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부위원장 이영구 장로 모습

4차 평화통일기도회는 위원장 김기성 목사의 사회로 부위원장 이영구 장로의 대표기도 후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시 56: 8-9, 본문을 가지고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란 제목으로 성경에 여러 가지 기도 모습이 나오는 데 나는 15년 동안 기도를 사명으로 알고 산기도를 이어 오면서 행복한 목회, 은혜로운 목회를 해오고 있다. 나는 목회를 통해 신의 한수를 깨달았다. 특히 눈물의 기도는 축복의 길이다유대인들은 눈물병을 준비하고 한평생 울며 담아왔던 눈물병을, 그 사람의 장례시 무덤에 넣어 주었다. 눈물의 기도를 통해 축복의 장맛비를 맞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목적이 있는 눈물을 흘려야 한다. 눈물의 기도는 상황도, 환경도 이기게 한다. 이러한 믿음으로 통일을 준비하며, 한국교회의 앞 길을 준비하자.”라고 말씀을 전했다.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 모습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 모습

설교 후 서기 오종영 목사가 남북 평화통일을 위하여’, 부서기 김오용 목사가 총회와 한국 교회를 위해’, 각각 특별기도를 했다. 이어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가 코로나19로 심히 어려운 때이지만 북한과 가까운 우리 교회에서 통일의 기도의 불씨를 타오르게 기도회를 열어 주신데 감사드리고, 먼 곳까지 찾아 주신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와 통일준비위원회 위원 등 내빈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환영사를 했고, 총무 강재식 목사의 광고 후 부위원장 김정설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예수인교회에서 열린4차 평화통일기도회는 코로나펜데믹으로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교단 내 다른 곳들보다 북한과 인접한 고양시에 있는 예수인교회에서 기도의 불씨가 활활 타오르게 하겠다는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와 총준위의 결단으로 코로나에 대한 완벽한 방역과 거리두기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됐다.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가 열린 예수인교회 모습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가 열린 예수인교회 모습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가 열린 예수인교회 모습
통준위,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가 열린 예수인교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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