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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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열어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4.1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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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소강석 목사,
‘후대인을 양성하라’ 말씀전해

9개 권역 위원장에게 깃발과 위촉장 수여

〈설문조사 결과 발표〉
중, 고등학생 천 명 가운데 43.6%가
코로나19로 인해 불안하거나 우울한 감정을 느꼈다.

 

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모습
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모습

총회 학생지도부(부장 : 하재호 목사)15일 오전11시 총회회관에서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총회 SCE 3355 ’세움발대식'을 열었다.

서기 오종영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예배는 총무 최병욱 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소강석석 목사가 딤후 3:14-17을 본문으로 후대인을 양성하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후 총회 무 고영가 목사의 격려사, 부장 하재호 목사의 인사, 총회장의 축도로 마쳤고, SCE 중앙지도위원인 노재경 목사가 광고를 했다.

 

총
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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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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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모습

이어 서기 오종영 목사의 사회로 열린 2부 발대식에서는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부장 하재호 목사가 전국에 9개 권역을 설정하고 정운찬 목사(강원), 김종석 목사(경인), 배정환 목사(광주전남), 이관형 목사(대구경북), 김양흡 목사(대전충청), 김대훈 목사(부울경), 이상학 목사(서울), 박창건 목사(제주), 서정수 목사(전주전북), 길병남 목사(SCE 교목회), 이건호 학생(SCE 중앙학생회) 등 각 권역 위원장에게 깃발과 위촉장을 수여했다.

3부 모두 발언, 설문조사 발표, 질의응답에서는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모두 발언을 하고 노재경 목사가 총회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 신생태계 조성 및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설문 조사 TF이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중1-3 학생 총 1,000(유효 표본)을 대상으로 지난 해 828-914일에 걸쳐 진행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모습
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모습
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모습
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모습

노재경 목사가 발표한 코로나19 시대 전국 중고등학생들의 종교영향도 인식조사 및 미래인식 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중, 고등학생 천 명 가운데 43.6%가 코로나19로 인해 불안하거나 우울한 감정을 느꼈다고 했고, ‘일상생활에서 자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응답이 30%나 됐다. 또한 학생들이 많이 믿는 종교는 개신교(20.5%) 불교(5.4%) 가톨릭교(4.9%) 기타 종교(1.3%) 순이었다. 신뢰도 역시 개신교가 18.6%로 가장 높았다. 불교는 12.4%, 가톨릭교는 5.8%였다. 그러나 종교가 없다고 답한 비율이 67.9%, ‘신뢰하는 종교가 없다는 답변도 49.7%에 달했다. 교회를 다녔지만 떠난 학생은 27.2%, 가장 큰 이유는 신앙생활에 대한 회의’(46.3%)때문이었다. 코로나19의 부정적 영향도 드러나 코로나19 이전에는 개신교 학생 중 매주 교회에 출석하는 학생이 72.1%였지만 코로나19 이후엔 18.2%로 크게 줄었다. 이번에 실시한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이고 신뢰수준에서 ±3.1%이다.

 

학생지도부, ‘총회 SCE 3355 ’세움‘ 발대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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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순서 후에는 결의문 채택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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