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 부설 평생교육원 장로교육원, 개원 . 개강예배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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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부설 평생교육원 장로교육원, 개원 . 개강예배드려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4.2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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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첫 한국인 장로’ 말씀전해
"총회에서도 장로교육원을 적극 지원하겠다"

장로와 안수집사 18명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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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부설 평생교육원 장로교육원이 ‘2021년 개원 . 개강예배’ 모습

총신대 부설 평생교육원 장로교육원이 ‘2021년 개원 . 개강예배417일 오후 1시 사당캠퍼스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원생과 축하객,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하 가운데  드렸다.

평생교육원장 황선우 교수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총신대신대원장 김창훈 교수의 기도, 김선영 교수의 특주 후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가 딤전 5:17을 본문으로 첫 한국인 장로란 제목으로 존 로스 선교사가 최초로 한글 성경을 번역할 때 백홍준 장로의 도움이 컸다. 백홍준 장로는 로스 선교사가 성경을 번역할 때 언어에서 큰 도움을 줬고, 특히 번역된 한글 누가복음을 조선 땅에 들여 올 때도 백홍준 장로는 목숨을 걸고 헌신했다. 그리고 옥중에서 순교했다. 이 자리에 함께 한 모든 장로들이 백홍준 장로의 정신을 기억하며, 그의 삶을 따르기를 바란다면서 오늘의 장로교육원 개원은 총신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일이고, 앞으로 총회에서도 장로교육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씀을 전했고, 쏠리데오 장로찬양단의 특송과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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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부설 평생교육원 장로교육원이 ‘2021년 개원 . 개강예배’,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설교 모습

이어진 2부 축하 및 소개는 총장 이재서 목사의 환영사,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박요한 장로, 장로교육원 후원회장 김덕용 장로의 축사, 1기 원생 소개, 미래지식교육처장 라영환 교수의 광고로 마쳤고, 계속해 오후 2시부터 1주차 교육이 진행됐다.

 

총신대 부설 평생교육원 장로교육원이 ‘2021년 개원 . 개강예배’, 박요한 장로 축사 모습
총신대 부설 평생교육원 장로교육원이 ‘2021년 개원 . 개강예배’, 전국장로회 연합회 회장 박요한 장로 축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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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부설 평생교육원 장로교육원이 ‘2021년 개원 . 개강예배’, 총신대 총장 이재서 목사 모습

이 날 개원한 장로교육원은 13학기 과정으로 1학기는 417일부터 619일까지, 2학기는 710일부터 911, 3학기는 102일부터 1211일까지 진행되며, 장로와 안수집사 18명이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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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부설 평생교육원 장로교육원이 ‘2021년 개원 . 개강예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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